교계 교계 이모저모

[교계 이모저모] 한국교회와 사회주의

한국교회와 사회주의

한국교회와 사회주의
이념 앞에 선 한국교회

지금 한국교회는 그 어느 때보다 지독한 이념논쟁에 시달리고 있다. 도서출판 ‘에셀나무’에서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때아닌 이념전쟁에 휘말리며 이토록 홍역을 치러야 하는지 그 이념논쟁의 출발점인 1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그 원인을 되짚어 보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32쪽 분량의 소책자(올 칼라 사진 자료 약30여장)를 발간했다.

‘에셀나무’ 대표는 일찍이 동성애반대, 이슬람반대, WCC·WEA 등 굵직굵직한 이슈가 나올 때마다 한국기독교의 본질회복과 정체성 확립을 위해서 다양한 소책자를 꾸준하게 발간해 오던 중 이번에는 이념문제로 인해 심각한 혼란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저자와의 의논 끝에 한국교회와 사회주의에 대한 소책자를 발간했다.

사노맹 출신의 조국과 임종석을 비롯한, 운동권으로서 한 때 주사파(NL계열)에 몸담았던 많은 운동권출신들이 비록 전향을 하였다지만 청와대나 국회에 들어가 종북 성향을 띠거나 반 기독교적 행동을 하는 등, 지금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는 이 정권이 들어선 이후 수년간 바람 잘날 없는 이념논쟁에서 자유롭지 않은 상태로 서로 간 반목 중에 있다.

이에 따라서 작금의 한국교회는 다른 어떤 정부보다 기독교가 상당히 폄하되고 있다는 사실들은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한국교회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기독교의 본질을 바로 회복하고 좌·우 이념 논쟁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고 판단해야 될 때라고 본다.

현재 한국사회는 자유민주주의 국가 안에서 다양한 스펙트럼이 있지만 잘못하다가는 기독교가 폄하되거나 좌익이념으로 종교의 자유가 침해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한국교회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 필요가 있다.

이번에 ‘에셀나무’에서 한국 공산주의의 기원과 역사에 대해서 소책자를 만들어 한국교회가 더 이상 좌익의 이념에 의해 폄하되지 않도록, 어렵지 않고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약식으로 간단명료하게 기술해 놓았다. 한국교회는 지금 때 아닌 이념과의 피치 못할 전쟁에 맞닥뜨려 있는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알아야 이긴다!!!
알아야 우리의 소중한 것을 지킬 수 있다.

주문 / 에셀나무 010- 6642- 4131
한권 값 / 3.000원
5권 이상 / 2,500원(택배비 포함)
50권 이상 / 2.000원(택배비 포함)
입금계좌 / 132 – 104 – 440443 (신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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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저자소개 /저자(황규학)는 서울대학교(종교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캐나다에서 맥매스터 대학을 수학(M.A)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Florida Center of Theological Seminary(D.Min)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강원대학교 법무대학원(M.A)과 법대 박사과정에서 학위(Ph.D)를 마쳤다.
저서에는 ‘교회법이란 무엇인가,’ ‘당회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한국교회 상식이 운다’, ‘중심은 주변으로 주변은 중심으로,’ ‘법으로 읽는 명성교회’가 있고, 박사논문으로는 ‘교회분열시 재산에 대한 한, 미 비교연구’가 있다. 현재 로타임즈, 교회법률신문, 기독공보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