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뉴스종합

[뉴스종합]세성협 취임사

분당만나교회 원로 김우영목사님께서 초대대표 회장으로 출발한 성신클럽은 대한민국을 대표 하셨던 영성과 성령사역의 거장 목사님들께서 대표회장을 역임하시면서 기도와 성령으로 한국 교회 부흥의 초석을 다져 놓으셨다.

1992년에 92세계 성령화 대성회에는 백만명이 모여 오대양 육대주를 향한 기도 운동을 전개하는 결실을 이루었다.

1996년 5월 16일 문공부로 부터 사단법인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로 법인인가를 취득하며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로 한국 교회 성령운동의 산파역활을 주도해 왔다.

그러기에 이번 제30대 대표회장직을 수락하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어떻게 해야 증경 대표 회장님들께서 뿌려 놓으신 한국과 세계를 향한 성령의 불길을 더 확산 되게 할 수 있을까?

펜데믹시대에 한국 교회는 그어느때 보다 예배와 부흥이 초토화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렇다면 이때를 위해 세성협을 예비해 두신것이 아닌가?

싯점은 알수 없으나 펜데믹 이 끝나는 그 날을 통해 한국교회가 다시 성령의 부흥이 일어날 수 있도록 세성협이 그 부싯돌 역활을 해야 겠다는 뜨거움이 다짐 된다.

세성협은 그 일을 감당할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지금도 현역에 계시고 막강한 영성과 화력을 구비하신 세성협 증경대표회장님들께서 뒤에서 버티고 계시기 때문이다.

대표회장 임기를 마칠 때 까지 다시한번 100만 세계 성령화 대회를 주최 하여 세상에 신선한 충격을 던지는 꺼져가는 교회들의 부흥의 불을 던지는 역사를 일으켜 보리라 다짐해 본다.

맡겨주신 그리고 주님이 주신 이 비전을 실행할 수 있도록 존경하는 증경대표회장님들과 열방교우들이 기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취임사를 가름한다.

장기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