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異敎) 로마 카톨릭 포커스

[이교(異敎) 로마 카톨릭] 기독교와 카톨릭은 ‘흑’, ‘백’ 보다 더 다르다

한국교회의 영적 이리떼 WCC, WEA,
로마종교 카톨릭과의‘신앙과 직제일치’

주의 몸 된 기독교회를 온갖 우상을 숭배하는 그런 곳에 ‘일치’ 시킨 통합교단은 99회 총회 시
‘카톨릭’이 다른 이단들과 달리 사회에 피해를 준 것이 없고 기여한 바가 크다 해서
이단이 아니라고 했다.
‘카톨릭’이 이단이 아니라면 이 세상에는 이단이 없다.

▲ 송춘길 목사

주의 몸 된 기독교회를 온갖 우상을 숭배하는 그런 곳에 ‘일치’ 시킨 통합교단은 99회 총회 시 ‘카톨릭’이 다른 이단들과 달리 사회에 피해를 준 것이 없고 기여한 바가 크다 해서 이단이 아니라고 했다. ‘카톨릭’이 이단이 아니라면 이 세상에는 이단이 없다. 무슨 짓을 더 해야 이단이라고 할 것인가? 믿음의 선진들은 로마교 ‘카톨릭’을 이단 차원을 넘어 적그리스도라고 했다. 우리 믿음의 선진들을 모진 고문과 핍박, 수천만 명을 죽인 로마 제국의 종교 카톨릭이 어찌 기독교회란 말인가?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시킨 통합교단과 NCCK 행위는 기독교회의 전 역사를 부정하고 없애 버린 만행을 저지른 것이다.

믿음의 선진들의 후예들이라고 자부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은 ‘카톨릭’을 옹호하는 비호 세력이 되었고 2009년도에 이단 ‘카톨릭’과 ‘일치’시켜 버렸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로 비롯된 성경적인 기독교회를 일으켜 세운 믿음의 선진들의 정체성과 진리사수와는 정 반대의 정체성, 곧 기독교회를 무너뜨리는 형상으로 변종된 행동이다. 그런데도 아직도 버젓이 기독교회로 착각하고 기독교회 곁에 남아서 개혁주의 장로회 간판을 아무런 부끄럼도 없이 달고 있다. 총회의 명의로 총회장이 나서서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서명하여 창립하였으니 더 이상 장로회 기독교회 간판을 달고 있지 말고 떼야 마땅할 일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은 더 이상 루터와 칼빈 등으로 이어지는 개혁자들이 흘린 수많은 피와 수많은 죽음으로 맞서서 지키고 일으켜 세운 성경적인 정통기독교회 후예들이 아니다. 피와 땀으로 지켜낸 기독교회를 없애 버리는 영적음란, 간음 행각을 벌려 놓고서도 아직도 뻔뻔하게 기독교회 행세를 해서야 되겠는가? 명품도 진품도 아닌 짝퉁일 뿐이다. 하여, 한국교회가 통합교단을 기독교회로 오인하면 안 된다.

물론 전제를 두지만 통합교단에 속한 모든 교회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위에서부터 흐르는 정체성과 색깔은 무시할 수 없다는 말을 하고 싶다. 우리의 구원은 중·대형교회냐, 유명한 목사냐 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다. 마지막 때를 살고 있는 성도들은 이런 것에서 탈피하여 영적인 혜안을 가지고 지금 속해 있는 자리와 상황을 간파할 줄 알아야 한다.

한국교회는 NCCK를 비롯하여 통합교단과는 단호한 구별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게 되면 이들이 품고 있는 WCC 인본주의 사상에 점점 감염되어 한국교회 전체는 자멸하고 말 것 이다. 이제 NCCK를 비롯하여 통합교단이 한국에서 기독교회 일원으로 함께 하려면 ‘WCC’ 및 ‘카톨릭’과 맺은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한국교회 앞에서 공식 탈퇴 발표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기독교회를 ‘일치’로 묶어서 없애 버리려는 종교개혁 500년사와 한국교회 130년 역사의 역적이 될 뿐이고, 반드시 후대의 기독교역사에는 그렇게 기록될 것이다.

기독교회를 타락시킨 주범

자칭 우리와 같은 기독교회라고 하면서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가
기독교회를 어떻게 배역하고 ‘카톨릭’과 ‘일치’ 할 수 밖에 없는가?
사탄의 회인 ‘WCC’의 마수에 걸려들었기 때문이다.

▲존 모트 (John Raleigh Mott)
▲WCC 선교와 전도위원회 의장 /인도 정교회 주교 조지 쿠릴로스

자칭 우리와 같은 기독교회라고 하면서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가 기독교회를 어떻게 배역하고 ‘카톨릭’과 ‘일치’할 수 밖에 없는가? 사탄의 회인 ‘WCC’의 마수에 걸려들었기 때문이다.
물고기를 낚는 떡밥에는 반드시 빠져나올 수 없는 날카로운 낚싯바늘이 숨겨져 있듯이 영적 이리떼 ‘WCC’는 얼핏 보기에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걸려들기만 하면 마수의 바늘에 꼽혀 빠져나올 수가 없을 정도로 독성이 강하다. 그것이 바로 다음이다.

신학을 전공하지 아니한 감리회 신자 존 모트는 사회 계몽주의자로서 1921년도에 국제선교협의회(IMC: International Missionary Conference)를 창립하였고 미시오데이(missio Dei)라고 하는, 하나님의 선교를 주창했고 1961년도에 WCC와 통합하여 WCC 내에서 “세계선교와전도위원회”(CWME: Commission on World Mission and Evangelism)가 된, WCC의 세계선교와전도위원회(CWME)는 1989년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하나님의 선교를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구체화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일 하시기에 교회도 세상으로 나와서 종교 간 대화, 화합, 교제, 일치로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을 평화케 하자. 이것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선교로서 교회는 이 사업에 동참해야 한다.

WCC가 주창하는 선교의 의무는, 성경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최대의 명령이며, 교회에게 주어진 절체절명의 사역, 죄와 사망에서 멸망하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십자가의 복음전도 사역을 왜곡한 채 변형, 변질 시키는 패악한 주장이 아닐 수 없다. 흑암의 거짓이며, 교회 사역의 본질을 통째로 바꿔치기한 기독교회와 전혀 다른 패러다임일 뿐이다.

‘WCC’는 이와 같은 일을 ‘WEA’, 로마교 ‘카톨릭’과 연합해서 펼치고 있으며 여기에 걸려든 것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이다. 그 결과, 자신들이 평생을 바쳐 섬기고 믿어온 기독교회를 온갖 우상숭배를 다하는 우상의 전시장인 로마교 ‘카톨릭’에 ‘일치’시켜 자신들이 믿고 따르던 자신들의 기독교회의 종말을 스스로 고해 버렸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십자가의 복음전도가 WCC의 인본주의 사상으로 앞세운 삼위일체 하나님의 선교라는 패러다임에 가로막혀 쇠퇴기를 맞게 된 것이다.

이렇듯 ‘WCC’의 정체는 사악함에 무섭기까지 하다. 기독교회의 옷을 입고 기독교회를 미혹하여 기독교회를 없애 버리는 사탄의 회가 ‘WCC’이다.

WCC, WEA, 로마교 카톨릭이
기독교회가 아니라는 판단의 근거

‘WCC’는 기독교회가 아니다. 아니라는 증거들을 발견하기 위하여,
아래는 ‘WCC’, ‘WEA’, 카톨릭과의 공동 선교선언문, ‘WCC’의 바아르 선언문,
‘WCC’ 바로 알자라는 등의 그 동안 ‘WCC’가 공식적으로 밝힌 여러 내용을 사실에 근거해서
알기 쉽게 집대성한 것이다.

‘WCC’는 기독교회가 아니다. 아니라는 증거들을 발견하기 위하여, 아래는 ‘WCC’, ‘WEA’, 카톨릭과의 공동 선교선언문, ‘WCC’의 바아르 선언문, ‘WCC’ 바로 알자라는 등의 그 동안 ‘WCC’가 공식적으로 밝힌 여러 내용을 사실에 근거해서 알기 쉽게 집대성한 것이다. 이에서 ‘WCC’가 기독교회가 아니라는 사실을 보게 되고, 대부분이 성경적인 것처럼 용어를 사용하여 교회의 사역처럼 보이지만, 인본주의 사상으로서 기독교회를 미혹하고 희생시키려는 이리가 덮어쓴 양의 탈이며 미끼이다. 소개하면 이렇다.

마치 ‘일치’헌장이라고 명명하고 싶다

한 신(하나님/하느님)이 천지를 창조하셨고, 그 신이 사람을 지으셨기에 나라와 민족만 다를 뿐 신은 같으며 어떤 사람은 불교, 어떤 사람은 서로는 같은 형제이다. 그렇지만 종교간 갈등과 분쟁과 전쟁으로 인류사회는 심히 불안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종교의 다름과 교리의 차이를 극복해야 한다. 타 종교에 대한 배타적인 정신을 버리고 이웃종교 혹은 형제의 종교로 받아들여서 서로는 존중하는 마음과 태도를 가져야 한다. 기독교회에 예수님이 구원자이듯이 다른 종교에도 그 나름대로 구원자가 있기에 다 종교사회에서 내 종교에만 구원자가 있다는 독선적이고 배타적인 정신은 버려야 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해서는 아니 된다. 기독교를 사랑하는 하나님이 이웃종교를 사랑하지 않겠는가? 그러기에 특정 종교의 우월성이나 특정 교리는 앞세우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모든 장애를 뛰어넘어 ‘일치’의 운동장으로 나와서 이웃 형제 종교 간 서로 대화하고 존중하고 화합하여 하나의 일체를 이루어 한 가족 한 세계를 이루어 이 세상을 평화케 하자. 예수님의 최후의 기도의 핵심적 목적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이듯이 이 세상 모든 인류와 모든 피조물들이 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하시고 장차 완성하실 그 한 세계를 지향하는 것이다. 인간의 타락 후 이 하나님이 기뻐하신 조화로운 세계가 깨어졌는데 이 깨어진 하나님의 한 세계, 한 가족을 회복하는 것이다.

▲좌로부터 루이 토랑 교황청 종교 간 대화 위원회 추기경, 울라트 트베이트 WCC 총무, 제프 터니클리프 WEA대표
▲위 사진 손가락 가리키는 지점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이 WCC에 차지하는 공로가 처음부터이며 가장 앞서 기여한 것을 나타내며 직선 부분은 WCC의 사역을 이룬 범위이고 점선은 아직 활동해야 할 남은 부분을 가리킨다. 2014년 WCC 총무와 통합교단 김동엽 당시 총회장

영적 이리떼인 ‘WCC’가 지금까지 밝힌 위 내용에는 ‘WCC’가 기독교회가 아니라고 단정 지을 수 있는 결정적인 근거가 있다. 예를 들어 길이가 얼마인지 맞는지 틀리는지 알려면 표준자를 가지고 길이를 재보면 맞고 틀림이 표준 자에 나타난다. ‘WCC’도 마찬가지다. 이들이 정말 기독교회인지 아닌지 진위 여부를 알려면 성경적의 잣대에 재 보면 바로 나타나게 된다. 그렇다면 표준 잣대라는 성경적인 기독교회는 어떤 것인가?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느냐? 예수님의 인성과 신성을 믿느냐?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느냐? 예수님만이 구원자이심을 믿느냐? 등은 이단을 분별하는 기준 잣대로 삼는 경우다. 틀린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것들은 어디까지나 입고 있는 표면적인 옷이다. 기독교회의 실체를 규명하는 표준으로 기준 잣대가 아니며 이단들도 때에 따라서는 상황 변화에 이러한 고백들을 한다.

표면적인 이런 것들은 도리어 무덤에 회칠로 이용되고, 이리가 입고 있는 양의 탈로 악용됨을 보게 되는데 영적 이리떼들인 WCC, WEA를 보라. 이들이 세계 기독교회 연합단체들로서 앞세우는 헌장들 전부는 성경에서 비롯된 것들로서 매우 정의롭고 거룩하게 보였다. 그래서 그들도 자신들의 정당성으로 그와 같은 것들을 앞세운다. ‘WCC’를 지지하는 한국교회 일부 교단들이 2013년 11월 ‘제10차 WCC 부산총회’를 개최하면서 그들도 똑같이 했다. 그렇다고 해서 ‘WCC’가 기독교회라고 할 수 있는가? 할 수 없다. 그들이 앞세우는 그 모든 헌장들은 기독교회가 아니며 기독교회 모양새를 갖춘 옷에 불과할 뿐 속성과 나타내는 행동은 절대 기독교회가 아니다.

▲ WCC, 카톨릭과 일치사업에 주력하겠다는 WEA 의장 김상복 목사

오히려 그러한 것들을 포장하고 앞세워 ‘WCC’ 정체를 감추고 기독교회를 미혹하고 무너뜨리는 데 이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단정 짓는 근거는 먼저 영적 이리떼 ‘WCC’가 주장하는 바를 보라. 한 신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지으셨다. 지음을 받은 그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은 불교 어떤 사람은 이슬람교, 어떤 사람은 유대교, 어떤 사람은 기독교를 믿기에 종교만 다를 뿐 신은 같으며 같은 신으로부터 태어났기에 서로는 같은 형제다. 그러므로 종교 간 분쟁이나 전쟁을 하지 말고 종교간 대화, 화해, 화합, 교제, 사랑과 일치로서 신이 창조하신 일류 세상을 평화케 하자.

이와 같은 주장은 ‘WCC’가 기독교회가 아닌데 기독교회의 옷으로 치장하고서는 기독교회 흉내를 내는 기독교회로 둔갑한 꼬리가 아홉 달린 요물, 기독교회를 미혹하여 지옥으로 끌고 들어가는 유사 기독교회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이다. 기독교회는 이 세상 사람들의 종교가 아니다. 그러나 위에서 보는 바와 ‘WCC’, ‘WEA’, 로마교 ‘카톨릭’은 자신들이 기독교회라고 하면서 종교 간 대화 등으로 기독교회를 이 세상 종교로, 또는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 세상 사람들임을 자신들 스스로가 나타내 주고 있지 않는가?

성경적인 기독교회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로 말미암은 육신으로 태어나는 이 세상 사람들과는 출생과 신분을 완전히 달리하며 새 언약으로 태어난 새 사람, 새 생명이다. 이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보다 더 다르다.

■ 송춘길 목사 / WCC반대운동연대 조직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