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異敎) 로마 카톨릭 포커스

[이교(異敎) 로마 카톨릭] 천주교의 엄마삼창, 그리고 구원 교리!

천주교의 엄마삼창, 그리고 구원 교리!

PBC 평화방송에 직접 방영된 천주교의 모습이다.
마리아를 ‘성모님’이라 부르며 두손 모아 다같이 엄마 삼창하는 모습과
예수 외에도 구원의 길이 있다는 천주교 신부의 주장…

존경과 숭배는 의미가 전혀 다르다.
미사(예배)를 드리면서 다같이 마리아에게
“엄마”라고 부르는 것은 존경인가 숭배인가!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바울과 바나바는 서로 싸우고 갈라졌지만,
언제든 연합할 수 있다.
왜냐면 원래 본질이 주안에서 하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울과 니골라(당)는 절대 연합할 수 없다.
본질적으로 이미 다른 영에 속해져 있기 때문이다.

성경을 읽으면서는
이런 분명한 사실에 대해 아멘하고 받아들이면서,
정작 실제 삶 가운데서는, 이것을 적용시키지 못하고,
전혀 분별하지 못한다.

천주교와 개신교는 전혀 다른 종교다.
천주교는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처럼 영이 다른 종교다.
불교랑 연합해도 그것은 배도이고,
힌두교, 이슬람교와의 연합도 마찬가지다.

천주교가 겉으론 마치
같은 영에 속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전혀 아니다.

겉으로 내세우는 교리엔
예수님, 하나님, 성령님을 주장하며
같은 성경을 본다고 있지만,
자기들만의 교리를 붙여넣었고,
그 교리는 그냥 자기들만의 구원교리이다.
오직 예수님 외에도 구원이 있다는…

그럼에도 이들과 연합하는게
진리안에서 가능하다고 주장한다면,
다른 기독 이단들과도 얼마든 가능하단 말이 된다.

그들(이단들)도 겉으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말하고 성경도 본다.

마리아를 성모라 부르며
예배시간에 저렇게까지 숭배하면서
예수 외에도 구원의 길이 있다는 것은 괜찮고,
왜 다른 이단들은 그토록 경계하는 건가?
사실상 말이 안되는 논리다.

위 영상과 같이,
엄마삼창하며 마리아를 숭배하는 것과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관계를 막아서고
되려 신부에게 죄를 고하며 고해성사를 하는 것,
그것이 천주교내의 공식적인 교리든 아니든,
아주 대놓고 예수님 외에도 구원이 있음을 말하고 있는
다른 종교와의 연합은, 진리안에 합당한 연합이 아닌,
사단의 미혹에 의한 분명한 배도이다.

열매는 바로 행동에서 나온다.
뭐라고 주장을 하든,
말과 다른, 행동이 그 사람(단체)의 본질이다.

천주교의 본모습이 이러함에도,
분별 못하는 교계지도자들이 아직도
카톨릭을 한 형제라고 생각한다면,
말씀진리보다 자신들의 생각과 논리와 기준을
앞세우고 있다는 말이 된다.

정신차리고 분별해야 된다!
광명한 겉모양만 보다가 따라가면
한방에 훅 간다…!!

글: 엘샤다이

 
글퍼온곳 : 다음블로그-주님 오시는 발자국소리 / 엘샤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