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된사랑 동성애 포커스

[거짓된 사랑 동성애] 신마르크스주의 핵탄두 ‘동성애’ 한국교회에 터지다!

 

서 론

이단은 성경의 근본 교리를 변질, 변형, 왜곡시켜 기독교회를 무너뜨리는 정체성을 가졌기에 눈에 불을 켜서라도 경계하는 기독교회다. 그러나 동성애를 대함은 그렇지 않다. 이설을 앞세워 기독교회의 근본 교리를 해치는 이단의 범주에 속하지 않기에 이단을 대하는 것처럼 크게 경계하지 않았다.

이것이 세계교회가 금세기에 일으킨 최대 비극의 단초였다는 사실을 아는가? 영국을 비롯한 유럽지역 교회들을 불과 40년 만에 초토화 시켜 버린 것이 무엇이며 미국, 캐나다 지역에 있던 거대한 기독교회를 물에 젖은 종이호랑이 상태로 만들어 버린 것이 무엇인가? 이단들인가? 아니다. 동성애다. 이 세상 모든 이단세력들을 다 합친 것보다 더 강한 독성을 품고 있는 것이 동성애다. 그 독성이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이다.

그간 세계기독교회는 동성애가 품고 있는 정체성을 몰랐었다. 동성애 문제를 교회 밖의 세상일로 치부하고서는 해결하고자 나서지 않고 예배당 안에서 무관심을 보이는 동안, 교회 밖에서는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을 제정하여 영국을 비롯한 유럽 지역교회를 휩쓸어버렸고 미국, 캐나다 지역교회의 입을 봉해 진리의 하나님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허수아비로 만들어 버렸고, 그 물결이 지금은 대한민국에 상륙하여 모든 면으로 젖어들게 하는 상태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가 유념할 것이 있다.

동성애가 세계 기독교회를 몰락시키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교회 밖의 일로 동성애를 치부하고서는 예배당을 나서서 싸우지 아니한 행위가 기독교회를 무너뜨렸다는 사실이다. 쓰나미는 밀려와서 무너뜨리는 것이 생명이고 존재하는 목적이다. 반면에 이를 막아서는 것은 둑이 존재하는 목적이고 생명이다. 이러하듯 기독교회에 있어서 동성애는 상관없는 관계가 아니라 나서서 막아서야 하는 직접적인 관계이다. 동성애라는 쓰나미는 밀려오는데 나서서 막아서야 하는 기독교회는 세상일로 여기고 예배당 안에 갇혀 있다가 침몰당한 유럽지역 교회들과 미국, 캐나다 교회들이다. 동성애는 죄악이다. 기독교회가 나서서 이 죄악에 맞서 싸우지 아니하면, 존재하는 목적과 생명을 상실하게 되고, 기독교회는 침몰하게 되고 죄악의 종이 되고 만다.

지금의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 체계를 무너뜨리고, 그 위에 죄악으로 타락한 인간 사상을 세우는 반역이며, 죄악 동성애를 인권이라는 우상화로 신의 자리에 올려놓고 기독교회로 하여금 숭배케 하고, 이를 거역할 시 차별금지법을 제정하여 처벌하겠다는 광란의 세상으로 돌변한 무서운 지금의 현실이다.

제1장 / 68년 프랑스 혁명이 낳은 결과

1. 종말로 가는 세계교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지구상에는 미국을 비롯한 영국, 러시아, 중국,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등 여러 국가들이 있다. 이들 국가들 중에는 창칼이 번쩍이지도 않았고 쳐들어오는 대적들의 요란한 말발굽 소리가 들리지 않았는데도 더러는 점령당하여 적국(敵國)이 되고 적군(敵軍)의 앞잡이 노릇 하는 국가들이 있다. 영국을 비롯한 유럽지역에 있는 대부분의 국가들과 미국과 캐나다가 그러하다. 이런 기류에 대한민국도 휩싸인 지금이다. 우리가 주목할 것은 점령당한 이들 국가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기독교회가 대세를 이루었던 자유주의 국가들이라는 점이다. 그런 국가들이 점령당하여 이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국(敵國)이 되고, 기독교회를 무너뜨리는 적군(敵軍)이 되어 버렸으니 비극이다. 더 큰 비극은 이들 국가에 있던 기독교회들이 몰락했거나 몰락당하고 있다는 점이다. 기독교회는 빛의 사자들이고 주께 속한 의의 군사들이다. 이런 기독교회가 소리 한번 질러 보지 못하고 몰락 당했거나 가만히 앉아서 잡힌 포로가 되어 버렸거나 죄악의 종이 되어 버렸으니 이 보다 더 큰 비극이 무엇이 또 있다 하랴? 이런 기류에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도 접어들고 말았다. 동성애는 이토록 무서운 정체를 가졌다.

2. 68년 프랑스 혁명과 기독교회

1968년에 프랑스에서 혁명이 일어났다. 전차를 앞세워 대포를 꽝꽝 쏴 대며 정권을 탈취하기 위해 일어난 군사 혁명이 아니다. 개인의 삶에 대한 공권력 간섭에 중지를 앞세운 학내 소요사태는 여성해방운동, 인권운동으로 성장케 되었고 놀랍게도 이 혁명은 기독교회가 대세인 자유주의 국가들을 기독교회를 대적하는 적국(敵國)과 적군(敵軍)으로 만들어 버렸고, 그 국가들에 있던 기독교회를 몰락시켜 버린 대 혁명으로 비화되었다. 이 혁명이 들고 나온 주요 골자를 요약하면, ‘억압으로부터 자유와 평등을 위한 차별 없는 사회구조 개선’이다. 누가 이것을 문제 있다 하겠는가? 옳고 맞는 주장이다. 그래서 프랑스 정부를 비롯하여 유럽 지역 대부분의 국가들이 받아들였고, 미국과 캐나다로 퍼져 나갔다. 이 물결은 기독교회가 대세인 자유주의 국가들을 모조리 쓸어버린 쓰나미가 되었고, 파급된 재앙은 2000년 모진 풍파에도 견뎌온 유럽지역 교회들을 불과 40년 만에 모조리 침몰시켰고 미국과 캐나다 지역에 있던 기독교회의 정체성을 마비 시켜 허수아비로 만들어 버렸고, 죄악의 종으로 만들어 버렸다.

68년 프랑스 혁명과 스나미의 위력

3. 동성애 합법화와 차별금지법이 끼치는 영향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는 알아야 한다. 지금의 유럽 국가들과 미국, 캐나다는 68년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기 이전 국가들이 아니라는 사실과 그와는 정반대의 정체성으로 변해 버린 국가들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68년 프랑스 혁명이 낳은 ‘억압으로부터 자유와 평등을 위한 차별 없는 사회구조 개선’은 이들 국가들을 지탱시키고 왔던 그 동안의 뿌리와 기둥들을 개선이라는 명목으로 없애버리고 전혀 다른 근간으로 바꿔치기 했다는 점이다. 이로서 국가명만 그대로일 뿐 기독교회 정신을 가졌던 그 동안의 국가들이 아니며, 기독교회를 대적하는 적국(敵國)이 되었고 해치는 적군(敵軍)의 정체로 변케 된 것이다. 일례로 미국의 경우를 보라. 기독교국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미국에서 동성애는 그 동안 죄악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죄악 동성애, 동성혼이 합법화 되었고 도리어 죄악 동성애를 존중하지 않으면 형벌을 가하는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었다.

동성결혼을 합법화 시킨 미 연방대법원

이는 종전의 미국이 정반대의 미국으로 완전 탈바꿈, 그 이상으로 돌변한 것이다. 죄악으로 여기고 금지하였던 동성애, 동성혼을 합법화 시킨 이 같은 미국의 행위는 죄악을 국가법으로 정당화 시켜준 것이며, 죄악을 비호하고 양산하는 죄의 종노릇이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반역하는 무서운 정체이다.

뿐만 아니라 죄악 동성애를 범하는 자, 곧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앞세워 보호한다는 명목 하에 차별금지법을 제정한 이것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동성애가 죄악이라 증거하는 기독교회를 도리어 죄인으로 정죄하고 형벌을 가하는 상태로서 이 얼마나 무서운 정체를 가진 국가인가? 좋아 보이고 맞아 보이고 정의로워 보이는 68년 프랑스 혁명이 낳은 ‘억압으로부터 자유와 평등을 위한 차별없는 사회구조개선’에는 자유주의 국가의 체제를 무너뜨리고 돌변케 만들어 버리는 정신병약이 들어 있다.

68년 프랑스 혁명으로 비롯된 ‘억압으로부터 자유와 평등을 위한 차별 없는 사회구조 개선’은 기독교회와는 상관이 없는 기독교회 밖의 일로 여기고 관심을 갖지 않았었고 기독교회의 교리를 허무는 이단적인 일이 아니기에 경계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세계의 기독교회가 이것에 침몰 당한 것이다. 이 사실에 한국교회는 주목하고 대응해야 한다. 어두운 세력들은 기독교회를 직접 공격하지 않았다. 기독교회가 대세인 자유주의 국가들로 하여금 칼을 만들도록 했고 칼자루를 잡고 휘두르게 해서 그 국가에 있는 기독교회를 쳐서 무너뜨리게 한 것이다. 그 칼이 바로 ‘억압으로부터 자유와 평등을 위한 차별 없는 사회구조 개선’으로 비롯된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와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이다. 기독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동성애, 동성혼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역행하는 반역으로 여기며, 인류의 재앙을 초래하는 악행으로 대하며, 사형에 해당하는 죄악이라 증거하고 가르치고 배우며 금한다. 그러나 제도 개선으로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 죄악을 정당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하고, 죄악을 범하는 동성애자들을 받들어 섬겨야 하는 죄인의 종이 된다. 이를 반대하면 차별금지법에 의해 형벌을 당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동성애가 죄악이라 증거하면 기독교회는 도리어 죄인이 되고 형벌을 당해야 하는 이 같은 발상은 거짓의 아비 사탄의 간계로서 이러한 간계를 품고 있는 ‘억압으로부터 자유와 평등을 위한 차별 없는 사회구조 개선’이고 이에 온 유럽지역이 삼킴을 당하고 미국과 캐나다를 쓸어버리고 다음 차례로 대한민국으로 상륙하여 지금은 자유주의 국가 대한민국 정부로 하여금 똑 같은 짓, 곧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을 제정케 하여 대한민국으로 하여금 그 법으로 기독교회를 없애려는 작업이 한창이다. 대한민국 정부가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을 제정하지 못하도록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가 나서서 막아서야 하는 당위성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동성결혼 합법화를 축하하는 미 백악관 모습
동성결혼을 축하하는 샌프란시스코 시청
미국 전역이 동성결혼 합법화를 나타내는 모양들

동성애, 동성혼을 지지하는 힐러리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동성애 퀴어 축제에 참여하고 있는 트뤼도 캐나다 총리

4. 한국정부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서두르는 이유

한국정부가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는 날에는 한국정부는 기독교회를 쳐서 없애는, 기독교회의 적국(敵國)이 되고 적군(敵軍)이 된다. 대한민국이 이런 불의의 병기가 되지 말아야 하겠으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고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 제정을 서두르는 지금이다. 여기에는 까닭이 있다. 외압 때문이다. 특히 반기문 전유엔 사무총장의 경우 한국정부에 가한 외압은 어안을 벙벙케 하고도 남는다. 정부가 동성애차별금지법을 3번이나 정부 입법으로 상정하였는데, 그 배경에는 반기문유엔 사무총장이 5차례나 공식 서한을 한국정부에 보내면서 압박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결코 제정신이 아니다. 그는 말하기를 ‘제 모국 대한민국에서 아직도 동성애가 범죄가 된다는 사실이 너무 걱정된다’고도 했다.

죄악 동성애, 동성혼을 조장하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시절)
유엔헌장 채택 70주년 기념식 연설에 앞서 ‘LGBT의 자유와 평등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하비 밀크 재단 메달’을 받았다

유엔뿐만 아니라 미국 정부와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동성애를 확산시키는 전도사다. 그는 모든 연방 행정기관 종사자들과 군인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동성애를 반대하는 모든 행위를 편견으로 치부하고 보수적인 기독교인들은 미국 정부가 추구하는 성의 다양성을 훼손하는 적(敵, enemy)이라고까지 비판한 바 있으며, 한국에서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를 위해 랜디베리(Rady W.Berry)를 특별대사로 임명하여 2015년 2월 23일에 한국으로 파견해서 동성애자들과 동성애를 지지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목사를 만나게 하였으며 동성애 단체 ‘친구사이’를 공식 방문하여 지원했다.

미국 정부로부터 동성애 특별대사로 임명된 랜디베리와 초청장
킨즈버그 연방대법원 대법관

더욱 주목할 것은 지난 2015년 8월에 동성애 지지자로 널리 알려진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Ruth Bader Ginsburg, 1933~ ) 미 연방대법원 대법관이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에 와서 대법원을 방문해 양승태 대법원장과 만났고, 헌법재판소에서 박한철 헌재소장과 면담을 가졌고, 법조인을 대상으로 대법원 대강당에서 미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에 대해 강연을 했고 동성애자들을 만났다. 압력이라도 이런 압력이 어디 또 있으랴?

미국정부가 한국정부에 가한 압력이 이 뿐이 아니다. 지난 2016년 6월 11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동성애 퀴어 축제장에는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와 게하르트 사바틸 유럽연합(EU) 대표부 대사 등 18개국 대사, 외교관이 참석해 성 소수자들을 응원한 바 있으며, 리퍼트 미국대사는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우리는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라는 존 케리 미국 국무부 장관의 메시지를 전했고, 사바 EU대사는 “EU는 온 세계의 LGBT를 지지(support)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사실만 보더라도 외압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케 한다. 한국정부는 이런 외압에 굴복 말라. 동성애는 죄악이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을 만나고 있는
동성혼 판결한 긴즈버그 미연방대법관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82·Ruth Bader Ginsburg·가운데) 미국 연방대법원 대법관이 2015년 8월 5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에서 600명의 법관에게 동성혼에 대해 강연했다.
미국 연방대법관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가운데)
한국방문시 동성애 관련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2015 – 2016년 서울광장 동성애 퀴어축제장에서의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동성애자들을 후원하는 미 대사관

대한민국 국민들과 한국교회가 알아야 할 것은 지금 한국정부가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 제정을 서두르는 것은 대한민국 정부의 뜻에 의한 것이 아니라 외부의 압력에 의해서라는 점이다.

제2장 / 68년 프랑스 혁명 사상의 정체

1.‘억압으로부터 자유와 평등을 위한 차별 없는 사회구조 개선’의 실체

쥐를 잡는 사람은 맛있어 보이는 빵 속에 먹으면 죽게 되는 쥐약을 넣고, 물고기를 낚는 낚시꾼은 고소한 떡밥 속에 걸려들면 빠져 나올 수 없는 날카로운 낚시 바늘을 숨겨 넣어 미끼로 삼는다. 68년 프랑스 혁명에서 비롯된 ‘억압으로부터 자유와 평등을 위한 차별 없는 사회구조 개선’은 맞고 옳고 정의로워 보이기까지 하지만 이 미끼 속에는 다름 아닌, 신 마르크스 사상이 들어 있고 이 사상을 받아들인 정책이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이고 차별금지법 제정이다. 이 법을 제정하고서 이 정책을 따라 집행하다 보니 소위 기독교국가라고 했던 자유주의 국가들이 도리어 자국에 있는 기독교회를 대적하고 무너뜨리는 기독교회의 적국(敵國)과 적군(敵軍)으로 나타내게 된 것이다. 사람의 이성적 시각에 비춰 보면 ‘억압으로부터 자유와 평등을 위한 차별 없는 사회구조 개선’은 대단히 정의로워 보이지만, 그 안에는 치명적인 독소와 결려들면 빠져 나올 수 없게 하는 날카로운 낚시 바늘이 들어 있었던 것이고, 그것이 바로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이고 차별금지법이다. 이는 기독교회를 해치는 모든 이단들을 다 합친 위험요소보다 백배 천배 더 강한 맹독이다.

WCC 부산 총회 장소에 설치된 동성애 홍보부스
동성애 옹호하는 내용을 발행한 NCCK

성경은 기록된 하나님의 절대 진리의 말씀이다. 이 말씀에 비춰 보면 동성애, 동성혼은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 질서를 파괴하는 성적 타락이며, 인류사회에 재앙을 초래하는 무서운 범죄 행각이며, 사형에 해당하는 죄악이다. 이 같은 사실은 성경을 의거하지 않더라도 창조 때 본성이 증거하며 이에 의거한 제도가 인류사회에 형성되어 있었으나, 68년 프랑스 혁명 이후는 ‘억압으로부터 자유와 평등을 위한 차별 없는 사회구조 개선’으로 종전의 이 같은 제도와 의식은 바뀌게 되고 새로운 체제로 전환된 것으로서, 그 중 하나가 인권을 앞세운 동성애, 동성혼금지를 제도적으로 개선하여 합법화 시킨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동성애 동성혼이 잘못이라 지적하면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침해했다 하여 도리어 이를 처벌하기 위하여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기에 이른 것이다.

이 폐단은 국가가 동성애라는 죄악을 합법화 하여 죄악의 세상을 만드는 무서운 행각이며, 이에 순종치 아니하고 거부하면 차별금지법으로 처벌하는, 극도로 타락한 인류의 종말적 현상이다. 지금 대한민국도 이 물결에 젖어들고 말았다. 이러한 거짓 사상에 미혹 당한 것은 자유주의 국가들만 아니라 교회 연합단체로서는 WCC가 있고, 국내 연합단체로서는 NCCK가 있다.

이들은 기독교 연합단체라고 표방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과 타고난 본성을 거스르고, 기록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인본주의 사상을 따른다. 그 결과가 동성애를 죄악이라 증거하지 않고 도리어 죄악 동성애를 지지한다. WCC부산총회 때 연사가 나서서 말하기를, “나는 기독교인으로서 또 기독교 성직자로서 동성애자들에게 사과한다. 나에게 소원이 있다. 모든 기독교인들과 기독교 성직자들이 나와 같이 동성애 자들에게 사과하기를 바란다”고 했고, 이와 같은 설교에 참석한 목사들과 사람들이 다 같이 큰 박수를 보냈다.

68년 프랑스 혁명에서 비롯된 ‘억압으로부터 자유와 평등을 위한 차별 없는 사회구조 개선’이 지닌 정체는 자유주의 국가들의 체제 정복을 훨씬 뛰어 넘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 체계 질서를 무너뜨리고, 그 자리에 하나님을 부정하는 극도로 타락한 신 마르크스 사상으로 죄악의 세상을 건설함이 목적이고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이를 위해 앞세우는 미끼가 인권이다. 인권이 존중되어야 함은 마땅하다. 마땅한 여러 인권존중에 신 마르크스 사상으로 말미암은 거짓된 인권이 끼어들어 도사리고 있고, 그것이 바로 동성애자들의 인권으로서, 이것이 문제의 핵이다.

장애인이나 병든 자나 가난한 자들이나 고아들은 사회로부터 소외된 자들이며 약자들로서 차별해서는 안 되고 인권이 무시되어서는 안 되고 제도를 개선, 곧 차별금지법을 제정하여 국가가 이들의 인권을 지켜줘야 한다. 백번, 천 번 맞고 옳다. 국가는 그렇게 해야 한다. 그런데 신 마르크스주의자들은 여기에다가 동성애자들을 끼워 넣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약자로 편성 시킨 것이다. 동성애는 소외된 사람들이 아니고 약자도 아니다. 성적 타락이며 죄악이다. 이를 행하는 자는 정상적인 인류 사회질서를 파괴하는 범죄행위자들이다. 이러한 동성애자들을 장애자들이나 고아들이나 가난한 자처럼 사회의 약자로, 사회의 소외된 자와 같은 분류로 편성시켜 이들의 인권을 지켜 주어야 한다며 제도로서 합법화 하여 평등케 하고,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강제하는 이 같은 국가행정은 자유주의 국가를 무너뜨리는 쥐약이 들어 있는 빵이고 낚시 바늘이 들어 있는 미끼이다.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 쥐약 든 빵을 강제로 먹을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되고, 낚시 바늘이 든 미끼를 강제로 물게 되어 끌려다닐 수밖에 없는 하수인 신세가 된다. 이러한 형편과 처지가 되고 만 것이 자유주의 국가였던 영국을 비롯한 유럽 지역 국가들과 캐나다와 미국으로서 이들 국가는 죄악이 이끄는 대로 종노릇 하고 있으며, 그 같은 현상을 대한민국 정부로 하여금 일으키도록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고 압력을 가하는 지금이다. 대한민국 정부가 이에 굴복하여 동성애, 동성혼이 합법화 되고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게 되면, 그 희생자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물론이거니와 최대의 피해자는 기독교회다. 대한민국에 의해 기독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죄의 종이 되어 쥐약 든 빵과 낚시 바늘이 숨겨진 미끼를 강제로 먹게 되는 신세가 되고 기독교회는 종말을 고하여 텅 빈 예배당 건물만 남게 될 수밖에 없다. 이런 사태를 일으키는 모든 배후에는 이 세상 정사와 공중 권세 잡은 거짓의 아비 사탄이 존재한다.

동성애는 사회적으로 힘이 없는 약자도 아니며, 소수자로 분류될 성질의 것도 아니며, 인권을 논할 대상도 아니며 성적 타락이고 사형에 해당하는 죄악이며, 버려야할 악행이며 법을 제정하여 도리어 금지켜야 할 범죄행각이다. 신 마르크스주의자들은 이러한 정체를 가진 죄악 동성애를 인권으로 포장, 이용하여 자유진영 국가들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 질서 세계와 기독교회를 무너뜨리게 하고 있다.

2. 구분과 질서의 중요성

동성애, 동성혼을 크게 문제시 여기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사회, 정치, 경제, 군사, 문화, 종교 등등은 사람 아래에 속한 것들이고, 사람은 이 모든 것들 위에 위치한다. 그러므로 동성애 동성혼 문제는 사람의 문제로서 정치, 사회, 경제 문제들보다 우위에 있는 문제이기에 정치, 경제, 사회, 종교보다 백배 천배 큰 심각한 문제이다. 사람은 남자와 여자로 창조되어 구분되고 질서로 유지되고 존재한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은 인간사상으로 여자를 억압받는 대상으로 부각시켜 평등케 하고 인권을 앞세워 죄악 동성애 동성혼을 제도로서 합법화 시킨 이 같은 행위는 하나님에 대한 반역이고 창조질서를 무너뜨리는 역적 행위이다. 남자와 여자는 창조의 구분이고 질서이며 이로써 유지되고 존재한다.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고전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68년 프랑스 혁명은 여자를 억압받는 대상으로, 동성애 동성혼을 차별받는 대상으로 인권을 앞세워 평등케 함으로써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 질서와 구분을 제도 개선으로 무너뜨려 버렸다. 이 같은 제도 개선은 하나님의 창조 구분과 질서 체계를 파괴시키고 그 토대 위에 타락한 인간 사상을 구축하는 것이기에 타락한 인류의 종말적 현상이다. 이 같은 제도개선은 남성(M)과 여성(F)이 아닌, 제3의 성(X)을 만들어 내기까지 했으며 타고난 남성, 여성을 사람의 선택으로 바꾸기까지 하는 사태를 낳고 있다.

미국장로회 공식로고
동성혼 합법화 이후
등장한 로고

최근 미국장로회(PCUSA)의 경우를 보라. 결혼의 정의를 남자와 여자 결혼에서 두 사람의 결혼으로 제도를 개선시켜 버렸다. 이로서 미국장로회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목사가 동성결혼을 주례할 수 있도록 제도 역시 개선해서 합법화 시켰다. 이것이 기독교회가 할 짓인가? 잘못된 제도 개선은 이렇게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절대 진리의 말씀을 거역케 하고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죄악의 앞잡이 종으로 만들고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무너뜨리는 불의의 병기로 만들며 인류사회를 파탄으로 이끌기에 무엇보다 무섭기 짝이 없으며 하나님을 부정하는 신마르크스 사상은 이렇게 자유주의 국가와 기독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 평등, 인권 등을 앞세워 제도를 개선하고 있는 것이다.

 

제3장/ 한국에서 동성애 실상

하나님의 창조 체계를 무너뜨린 동성애 물결은 유럽지역을 휩쓸고 미국과 캐나다 지역을 무너뜨리고 대한민국으로 상륙하여 지금은 여타 국가에 있었던 그 동안의 차원을 훨씬 뛰어 넘는 기세다. 대한민국 행정부가 동성애 합법화를 수차례 시도하였고, 사법부 역시 동성애 합법화 판결을 초읽기에 들어간 분위기고, 입법부 역시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을 여러 차례 입법예고한 바 있다. 이러한 동성애자들을 위한 활동은 도를 훨씬 뛰는 우상화 현상 그 이상으로 치닫고 있다. 북한 당국은 언론 통제로 김정은의 우상화 작업에 한창이듯이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언론통제로 동성애자들을 우상화하기에 제 정신이 아니다. 동성애자들을 위한 언론 보도준칙을 보라. 우상화 작업이 아니고 무엇인가?

질병관리본부는 대한민국 정부 기관이다. 이같은 경우도 동성애 우상화 작업이 도를 넘어서고 있으되 훨씬 넘어선 상태이다. 동성애자들이 남자의 항문에 남자의 성기를 넣고 행하는 성적 타락 행위를 벌이다 발병하는 에이즈에 대해서는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침해한다는 이유를 앞세워 관련 내용을 일절 함구하고 있으며, 에이즈로 말미암은 1인당 한 달 치료비 600만 원 전액을 국고에서 무상지원하고 있다. 일 년이면 1인당 얼마이고 에이즈 환자 1만5천 명이면 국가가 지불하는 금액이 얼마인가? 다친 국군용사도 아니고 성적 타락행위를 저지르다 발병한 동성애자들의 에이즈 치료비를 대한민국 국가가 나서서 이렇게까지 무상으로 지원하니 동성애에 대한 대한민국의 정책이 우상화 그 이상의 정신없는 짓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북한 당국은 김정은을 우상화 하여 주민들로 하여금 숭배케 하고, 대한민국 정부 당국은 남자의 성기를 남자의 항문에 넣고 성교하는 동성애자들을 우상화에 여념이 없으며, 동성애자들의 행위를 문제 삼으면 인권을 침해했다 하여 차별 금지법을 제정하여 감옥에 잡아넣겠다는 수순을 밟고 있는 정부 당국이니 이 보다 더한 우상 숭배가 무엇이 있다 하겠는가? 국민 건강을 해친다 하여 금연법을 제정하여 규제하듯이 동성애 금지법을 제정하여 국민건강과 국가 재정을 지키지는 못할망정 동성애 우상화 노름이 웬말인가?

제4장 / 한국교회 동성애 대처 방법

1.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아서자.

68년 프랑스 혁명에서 비롯된 ‘억압으로부터 자유와 평등을 위한 차별 없는 사회구조 개선’이 낳은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과 동성결혼 합법화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 체계에 대한 반역과 주의 몸 된 기독교회의 몰락을 초래한 사실들이 역사가 증명하고 있기에, 한국교회는 대한민국 정부 당국으로 하여금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을 제정하지 못하도록 나서서 막아서야 한다. 모든 교회가 당연히 나서서 그래야 한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녹록치 않다. 적군이 쳐들어오면 파수꾼은 나팔을 불어야 하고, 도둑이 들면 개는 짖어야 하고 어두움이 몰려오면 등불은 빛은 발해야 하는 것이 본분이며 존재하는 목적이거늘 마땅히 그렇게 해야 할 한국교회는 사회 일에 왜 나서느냐며 뒷전에 물러서 있기도 하고, 더러는 동성애 반대하는 교회들을 교회답지 못한 행동으로 이설을 앞세워 매도하기도 하고, 더러는 누군가가 하겠거니 하고 무관심으로 일관하며, 더러는 자기 신학, 자기 신앙 교리를 지키느라 나서지 않고, 더러는 입으로만 동성애 반대 설교를 하고 행동으로는 나서지는 않는 실정이다.

마틴 루터 킹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역사는 이렇게 기록할 것이다. 이 사회적 전환기의 최대의 비극은 악한 사람들의 거친 아우성이 아니라 선한 사람들의 소름끼치는 침묵이었다고”

죄악 동성애를 범하는 자들이 경찰의 보호를 받는 대한민국이 되었다.
이는 죄악이 대한민국을 점령한 승리를 뜻하기도 하다.

날로 급증하는 동성애자들과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와 그에 따른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는 정부 당국의 기세와 유엔과 강대국들의 압력 강도에 비춰 볼 때, 현재 동성애 반대운동에 나서는 한국교회 2만여 명으로는 수적으로 부족하다. 천만 한국교회 전체가 들고 일어나서야 한다. 각 교회 담임 목사님들이 동성애 반대 대책위원장이 되고, 각 지역 기독협의회 회장이 동성애 반대 대책 위원장이 되고, 각 교단 총회장이 동성애 반대 대책 위원장 체제로 나서야 하되, 각각은 예산을 편성해서 한국교회 전체가 들고 일어 나서서 막아서야 한다. 그래야 그리스도인들로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주께 영광을 안겨 드리는 충성이 담긴 예배가 될 것이며, 분열된 한국교회가 하나 될 수 있는 놓칠 수 없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2. 기독교회는 주의 뜻을 따라 말씀으로 대응하자.

동성애 반대운동과 관련해서 한국교회가 주목해야 할 것이 있다. 영국을 비롯한 유럽 지역 교회와 미국과 캐나다 교회가 68년 프랑스 혁명이 들고 나온 논리의 대결에서 무관심으로 져버렸다는 점이다. 그 결과로 동성애, 동성혼, 차별금지법이 법제화 된 것이고, 오늘날과 같이 세계 기독교회가 쇠잔하게 된 이면이 있다. 이들 지역의 기독교회는 아예 나서지도 않았고 싸우지도 않았었다. 그 결과는 어떤 저항도 받지 않고 신 마르크스 사상이 앞세운 논리가 자유진영 국가로 무혈 입성하여 제도화 시켰고, 그것이 바로 동성애, 동성혼합법화와 차별금지법이 제정된 것인데,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가 지금 나서서 논리의 싸움을 하지 않게 되면 기독교회가 가장 중시하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곧 동성애는 죄악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불법이 되고, 죄악 동성애는 경찰의 도움을 받아가며 활개치는 세상이 되고 만다.

이즈음에서 한국교회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를 주장하며 들고 나온 논리를 요약하면 이렇다.

‘남녀의 결합만을 결혼이라 정의하는 것은 기독교회의 노선이고, 동성애가 죄악이라서 반대하는 이 역시 기독교회의 입장이다. 우리가 왜 기독교회의 노선들을 따라야 하는가?’
이 논리 앞에 유럽지역과 미국, 캐나다 지역의 기독교회는 무릎을 꿇고 말았고 결과는, 동성애가 죄악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불법이 되어 힘을 잃고 무너지게 되었고 반면에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와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어 세워졌다. 한국교회는 알아야 한다. 이 모든 책임이 죄악 동성애의 기세와 번성함에 있는 것이 아니라 빛이 없는 연고로 어두움이 몰려온 것이기에 기독교회에 책임이 있다는 점을 한국교회는 명심해야 한다. 어두움과 싸워야 하는 빛에 속한 기독교회, 거짓과 싸워야 하는 진리에 속한 기독교회가 논리의 싸움터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여 나서서 싸우지 않았기 때문임을 말이다. 기독교회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져 있고 이를 이 세상에 나타내고 굳게 세워야 하는 그리스도 예수의 신실한 종들이고 충성스런 군사들이 기독교회이다. 싸워서 승리를 하나님께 안겨드려야 할 존재들이다. 그러나 영국을 비롯한 유럽지역에 있는 기독교회와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기독교회는 주의 군사로서 나서서 싸우지 않은 연고로 패배를 안겨드렸다. 한국교회는 이점을 기억해야 하리라.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된다는 사실을 말이다. (벧후 2:19)

한국교회는 명심해야 한다. 나서서 싸워야 하되, 하나님의 말씀을 무기로 삼아야 한다는 점을 말이다.

엡6:14~17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히4:12~1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를 주장에서 논리에서 보게 되는 것이 있다. 기독교회를 문제 삼고 있는 점이다. 문제 삼은 이 논리에 기독교회가 침묵했다.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것은 기독교회, 곧 특정 종교인들만의 주장이라고 문제 삼음에서의 기독교회의 침묵은, 나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타내고 굳게 세워야 할 기독교회의 존재 목적을 제압당한 처사이기에 이 결과는 맛을 잃은 소금의 신세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영국을 비롯한 유럽지역 교회가 그러하였고 미국과 캐나다 지역의 교회들이 그러하였다. 동성애자들이 문제 삼는 이 논리에 기독교회가 말씀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침묵했고, 지금 한국교회 일각에서는 이 논리를 직면하고서는 기독교회의 색채를 지우고 동성애 문제를 대처하려는 처사는 큰 위험성이 있다. 그 순간 기독교회의 정체성은 힘을 잃고 서리 맞은 늦가을 들판의 배추 신세가 되기에 말이다.

시민사회단체의 경우는 이성적 판단에 따라 행동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겠으나, 기독교회로서는 그 같은 행동은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기 위하여 나섰다가 도리어 기독교회를 부정하는 꼴이 된다. 동성애 반대운동에 나서는 한국의 기독교회는 분명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 동성애자들이 문제 삼는 것과 같이 기독교회가 문제가 아니지 않는가? 동성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 기독교회는 우리들이 기독교회임을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밝히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논리의 대응에 임해야 한다. 동성애가 죄악이라는 것은 기독교회의 주장이 아니라 천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죄악 동성애를 버리고 회개하라고 증거하고 남자와 여자의 이성애와 이성간 결혼은 기독교회의 주장이 아니라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 질서이기에 동성애 동성혼은 성적 타락이고 하나님의 창조의 근간을 해치는 무서운 죄악이기에 버리고 회개하라고 일침을 가해야 한다.

제5장/ 결 론

한국교회는 동성애 반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우선시되어야 하고 더 중요히 여길 것은 교회의 머리이신 주의 말씀을 나타내고 세우고 성취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기독교회에게 있어서 생명이 되어야 하고 존재하는 목적이 되어야 한다. 기독교회에게는 말씀이 주어져 있다. 이 말씀은 거짓을 물리치는 진리의 말씀이고 어두움을 물리치는 빛의 말씀이고 죄와 사망에서 건져내는 구원의 말씀이고 죽음에서 살리는 생명의 말씀이고 사탄권세를 물리치는 능력의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이 기독교회에게 주어졌기에 이 말씀을 무기로 해서 동성애 반대운동에 나서야 한다. “동성애는 죄악이다” 라고 단호히 증거하고 동성애자들에게는 죄악 동성애를 범하지 말고 버리고 돌이켜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 새 사람으로 거듭날 것을 강력히 증거 해야 한다. 이런 행위가 말씀을 세우는 역사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 시키는 역사이다. 이러한 역사를 행함에 주저하게 되면 논리의 싸움에서 지게 되고 적들의 종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어두움이 문제가 아니고 빛을 발하지 않음이 문제이고 쳐들어오는 대적이 문제가 아니고, 나서서 막아서지 못하는 성벽이 문제임을 기억해야 하리라.

약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기독교회가 동성애 반대운동에 나서면서 동성애를 죄악이라 말 못하고 엉거주춤 해서는 안 된다. 기독교회는 상황 논리를 펴거나 이를 따라 행동할 것이 아니라 머리가 되시는 예수님을 뜻을 따라 말씀을 가지고 그의 군사답게 대응해야 한다. 여기에 어두움이 물러가는 승리가 있고 구원의 역사가 있고 기독교회가 든든히 서 가는 역사가 있다.

기독교회는 그리스도의 피로서 죄 씻음을 받아 거룩하게 되어 이 땅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수 있는 유일한 하나님의 집이다. 이러한 교회를 무너뜨리려 하나님이 거하지 못하게 하고 죄악이 지배하는 왕 노릇하는 세상으로 만들고자 하는 지금의 정세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의 군사답게 말씀을 가지고 나서서 어두운 세력들과 맞서 싸워 주의 몸 된 기독교회를 지켜내자. 한국교회는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였다.

계 22:21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 지어다 아멘

■ 송춘길 목사 / 나라사랑&자녀사랑 운동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