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 WEA의 정체 포커스

[WCC의 정체] 제4주년 로마 카톨릭과의 ‘신앙과 직제일치’ 반대집회

2013년 WCC 부산 총회 이후
2014년 로마 카톨릭과의 ‘신앙과 직제일치’ 벌써 4년째

생명법을 떠나 사망법으로 변질된 한국교회,
회개의 영을 부어주소서!

오늘의 기독교회가 되기까지 로마 카톨릭은 많은 성경적인 기독교인을
이단으로 몰아 잔혹한 핍박과 살해를 일삼았다.
로마 카톨릭에 저항하고 목숨을 잃은 우리의 믿음의 선진들이 핏값으로 지켜온 기독교회를,
오늘도 예수만을 통한 은혜의 구원의 복음을 거절하는 로마 카톨릭과 합병시킨 것이
바로 로마 카톨릭과의 ‘신앙과 직제일치’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가 대한민국 부산에서 열린 지 5년이 지났다. 2013년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CC총회에는 140개국에서 개신교를 비롯하여 정교회, 성공회 등 349개 기독교 교단과 로마 천주교 대표단 2,800여 명과 국내 참가자 4,700여 명 등 총 7,500여 명이 참여했다. 이 국제 모임은 겉으로는 화해와 일치, 평화, 정의, 진리를 추구하고 선포하는 그럴듯한 명분으로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로 거듭난 기독교회는 WCC 문제의 심각성을 오래전부터 인식해 왔고, WCC총회의 한국 개최에 지속적으로 우려를 표해왔다. 수십 년간 WCC는 예수만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예수 외에 구원받을 다른 이름이 없다는 기독교의 절대성을 부인하고, 타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종교다원주의’와 ‘종교혼합주의’를 외치며 ‘교회일치’, ‘종교통합운동’을 펼쳐왔다. 또한 동성애를 지지하고 용공적 행위를 드러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 통합)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주최로 WCC 부산총회가 열린 이듬해인 2014년 5월 22일, 급기야 NCCK와 카톨릭이 ‘신앙과 직제협의회(일치)’를 창립하여 종교통합과 일치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나아갔다.

그로부터 4년이 흐른 2018년, 오늘의 기독교회는 어떤 모습인가.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의 보혈로 말미암아 우리 죄가 깨끗이 씻기고, 거룩하게 되어 예수의 지체로서 살아가고 있는가, 혹은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가.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종교다원주의, 종교혼합주의, 동성애, 인본주의, 북한 주민의 인권은 무시하는 좌파 통일정책 등이 교회 안팎에서 봇물 터지듯 넘치는 모습을 목격하고 있지는 않은가.

WCC 부산총회, 카톨릭과의 ‘신앙과 직제일치’는 무엇보다 기독교를 여러 종교와 혼합시켜 기독교 생명의 본질과 근원을 변형, 왜곡, 비하시키고 힘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우를 범했다. 카톨릭은 기독교회보다 오히려 바벨론의 여신사상과 태양신 숭배사상과 혼합된 로마의 신생종교와 더 가깝다. AD 300년경 로마의 정치 지도자들이 정치적 수단으로 기독교회를 로마 국교로 삼은 종교가 로마 카톨릭이다. 표면적으로 기독교회의 모양새를 갖추었으나, 그 이면을 꼼꼼히 들여다보면 기독교회의 핵심 영역을 왜곡시키고 훼손시키고 대적하는 적그리스도의 정체성마저 띠고 있다.

오늘의 기독교회가 되기까지 로마 카톨릭은 많은 성경적인 기독교인을 이단으로 몰아 잔혹한 핍박과 살해를 일삼았다. 로마 카톨릭에 저항하고 목숨을 잃은 우리의 믿음의 선진들이 핏값으로 지켜온 기독교회를, 오늘도 예수만을 통한 은혜의 구원의 복음을 거절하는 로마 카톨릭과 합병시킨 것이 바로 로마 카톨릭과의‘신앙과 직제일치’다. 기독교회가 카톨릭에서 떨어져 나왔으므로 다시 ‘일치’시켜야 한다는 명분은 결국 기독교의 생명력을 다시 말살시키고 카톨릭에 흡수, 병합시키는 행위와 다름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표면적으로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이며 정의로워 보이는 이 ‘일치’ 노력이 실은 기독교회의 자멸을 가져오는 카톨릭의 세계종교통합 노선에 동조하고 가담하는 행위인 것이다.

약 500년 전 로마 카톨릭에 항거한 개혁자들이 목숨 걸고 지켜낸 성경적인 초대교회로의 회복을 거부하고, 다시 카톨릭으로 되돌아가는 반역과 배교, 배도 행위에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 예장통합 등 일부 교단과 연합단체 지도자급 목회자, 몇몇 중대형교회 목회자의 손에 의해 시행된 이 치명적 과오는 이제 깨어있는 기독교회가 지고 가야 할 과오이다. 잘못을 회개할 기미도 없이 잘못된 것이 굳어지고 있고, 배도의 현장에서 앞장선 당사자들이 깨닫지 못하고 침묵한다면 돌들이라도 일어나 소리 질러야 한다.

WCC의 문제를 깨달은 이들 역시 스스로 바른 신학과 신앙을 가졌다고 하나님 앞에 자부하던 교만의 모습을 회개해야 한다. 다만 우리는 이 상황에 마음을 찢고 통곡하며 주님께 돌아가며, 오직 예수 복음만을 수호하고 전하는 일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그때 오직 성령께서 한국교회 를 혼합주의와 포용주의의 덫에서 건져내 주시고, 기독교회의 생명력을 유지하게 하실 것이다. 다행한 일은 성령께서 이미 성경의 진리를 지키고자 하는 이들에게 역사하셔서 먼저 주 앞에 엎어져 자복하고 회개하게 하신 것이다. 예장 통합과 NCCK, 이에 동조한 일부 지도자가 알고도, 혹은 분별하지 못함으로 지은 과오까지도 내 죄로 여기고, 애통하는 마음으로 회개해 온 성도들의 기도가 현재 한국교회를 지탱케 하고 있다.

보수정통 개혁주의를 표방하며 한국교회의 온전한 신학 수호에 매진해 온 WCC반대운동연대는 이같은 한국교회의 죄와 약함을 놓고 주님의 긍휼과 도움을 구하는 회개운동에 어떤 연합기관과 단체보다 앞장서 왔다.

WCC반대운동연대와 한국교회가 펼친 회개운동

WCC반대운동연대는 WCC 부산총회 개막 하루 전인 10월 29일 벡스코 앞에서 ‘WCC 10차 반대 부산성회’를 열었다. 광주전남17개노회협의회 목회자들을 비롯하여 전국 교회 성도 1만여 명이 한 자리 모여 한국교회의 회개와 회복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또한 2014년 5월 ‘신앙과 직제협의회’가 창립되는 시각, 서울 성공회 대성당 앞에서는 500여 명의 성도가 모여 카톨릭과 일치를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후, 같은 해 8월 16일 서울의 심장부인 광화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하는 시복식이 열리자, 앞서 8월 12일 일산 킨텍스에서는 WCC반대운동연대에 소속된 ‘로마 카톨릭&교황정체알리기운동연대’ 주최로 1만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독교와 카톨릭의 직제일치 반대를 위한 한국교회 대성회’가 열렸다. 8월 16일 교황 집전 시복식과 같은 시각에는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로마 카톨릭&교황정체알리기운동연대’, ‘교황방한대책협의회’ 공동 주최로 5백여 명이 모여 ‘8·16 한국교회 회개기도 성회’가 열렸다.

WCC 반대운동연대는 지난 2015년 10월에 WCC 반대운동 2주년 집회를 비롯하여, 2016년에는 WCC 반대운동 3주년을 맞아 11월 5일 서울역 광장에서 ‘한국교회 개혁을 촉구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2017년에는 교회(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고 WCC 반대운동 4주년을 맞아 10월 14일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한국교회를 지키기 위한 전진대회’를 진행했다.

2018년 올해는 WCC 반대운동 5주년과 카톨릭과의 ‘신앙과 직제일치’ 반대운동 4주년을 기념하여 5월 22일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제4주년 로마 카톨릭과의 신앙과 직제일치 반대집회’를 거행했다.

▲ 행사 도중 조금씩 떨어지던 빗방울이 곧 굵은 빗방울이 되어 바람과 함께 쏟아졌지만,
2백여 명의 참석자 중 대다수는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비를 맞으며 젖은 바닥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거나, 일어나서 박수치며 찬양하는 참석자들도 눈에 띄었다.

‘제4주년 로마 카톨릭과의
신앙과 직제일치 반대집회’ 개최

“한국교회 위에 회개의 영을 부어주소서! 국가는 지도자가 잘못해서 망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깨어있는 백성이 없어 망합니다. 소돔과 고모라도 의인 열 명이 없어 심판이 임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회개할 때 대한민국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고, 오늘 우리가 회개할 때 한국교회의 대 회복이 이뤄질 줄 믿습니다.”

22일 오후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진행된 WCC반대운동연대 주최 ‘제4주년 로마 카톨릭과의 신앙과 직제일치 반대집회’는 대한민국 수도 한복판에서 우리 자신과 한국교회의 죄를 놓고 다시 한번 가슴을 치며 회개하고,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간구하는 자리였다. 또한 한국교회가 하루속히 예수 십자가와 부활 복음의 순수성을 회복하고, 오직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새로워져 복음 전도와 세계 선교의 전초기지로써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시간이었다. 행사 도중 조금씩 떨어지던 빗방울이 곧 굵은 빗방울이 되어 바람과 함께 쏟아졌지만, 2백여 명의 참석자 중 대다수는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비를 맞으며 젖은 바닥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거나, 일어나서 박수치며 찬양하는 참석자들도 눈에 띄었다.

▲ 주와 선교찬양 단

‘주와 선교찬양단’(리더 나모세 전도사)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된 1부 찬양 및 합심기도는 준비위원장 변병탁 목사(샬롬선교회 대표)의 인도로 진행됐다. 변병탁 목사는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고 교회 역할을 놓칠 때 어둠의 진들이 교회 안에 들어오고, 그 어둠이 다시 나가 세상을 다스리고 점령한다”며 “교회가 주님의 구원의 반석을 우습게 여기고 WCC, NCCK 깃발 아래 모여 영적 음행을 행하며, 동성애 타락에 회개를 촉구하는 것이 아닌, 동성애를 인권이라 하여 진노를 촉구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우리가 통곡하고 무릎을 꿇고 회개하니 한국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순결한 신부의 영성을 회복하고, 한국교회에 회개와 개혁의 새바람이 불기 원한다. 우리의 영적 전쟁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 민족과 교회를 반드시 회복시켜주실 것을 믿으며, 1907년 평양대부흥 이후 새로운 대부흥이 한국교회에 임할 줄 믿는다”고 말했다.

WCC반대운동연대 조직위원장 송춘길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2부 예배는 변병탁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주와 선교찬양단’의 특송 후 광주전남17개노회협의회 증경 회장 이원재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원재 목사는‘광명한 천사로 가장한 거짓 일꾼’(고후 11:11~15)을 주제로 한 말씀에서“마지막 시대에는 적그리스도, 마귀, 사탄이 광명한 천사로 가장을 한다”며“진짜 양은 더럽고 냄새나지만, 가짜 양은 진짜로 보이려 하니 깨끗하다. 예수님이 직접 전해주신 우리가 믿는 복음은 꾸미는 복음이 아니므로 가장과 가식이 필요 없다. 오직 원색적인 복음의 말씀만 믿고 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우리는 매일 적그리스도, 이슬람, 성적지향,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의 등과 싸우고 있다”며“한미정상, 북미정상이 만나며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되는 역사의 주인공인 우리들은 내부를 더욱 결속해야 하며, 예수가 아닌 다른 복음을 전하면서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광명한 천사, 속이는 일꾼, 미혹하는 자들을 분별하여 예수만이 참된 복음이며, 예수로만 승리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원재 목사는 또한“종교개혁 당시 이 복음을 지키기 위해 존 칼빈, 존 녹스, 존 후스 등 수많은 종교개혁자가 목숨을 잃었고, 이 복음을 한국에 전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선교사가 죽었으며 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성도가 순교 당했는지 모른다”며 “그렇게 물려준 신앙을 지키지 못한다면 우리는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며 하나님을 기만하는 죄를 짓는 것이다. 오직 예수님만이 진리고 생명이고 길이며, 유일한 구주시며 소망이라는 절대 진리의 말씀을 끝까지 붙드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3부 결의대회에서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증경 대표회장 이용규 목사를 대신해 송춘길 목사가 대회사를 전하고, 한국보수교단협의회 증경 대표회장 지왕철 목사가 규탄사, 세계무디부흥사회 총재 신정희 목사가 격려사, 지구촌가족공동체 대표 송요섭 목사가 특별기도를 맡았다. 이후 송춘길 목사의 결의문 낭독, 백석교단 우리노회 증경 노회장 손귀영 목사의 축도로 행사가 마쳤다.

송춘길 목사는 “카톨릭과의‘신앙과 직제일치’로 인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의 본래 기독교 정신이 말살되었다”며“우리는 주의 몸 된 정통 기독교회를 지키기 위해 사탄의 회인 WCC를 경계하고, 성경적인 정통 교회를 로마교 카톨릭에 일치시켜 기독교회를 혼란에 빠트리는 배교행위의 회개를 촉구하며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파기할 것”을 주장했다.

지왕철 목사는 규탄사에서 “사탄은 육신의 삶을 아름답게 하는 사회구원을 추구하나, 결국 육신의 번영과 행복을 추구하는 육신의 유토피아를 만들어 영생을 얻지 못하도록 하나님으로부터 분리시키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파괴하려 하는 사망법을 확산시켰다”며“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거듭난 한국교회가 오늘날 생명법(영생법)을 떠나 사망법으로 변질되었다”고 지적했다. 지 목사는 WCC와 NCCK, 이에 동조한 예장통합 교단 등을 규탄하며“이 시대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과 창조 목적 회복을 위해 부르짖어야 한다”고 말했다.

신정희 목사는 격려사에서“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의 악한 영들과의 싸움이다”며 “4년 전 NCCK와 예장통합이 카톨릭과 ‘신앙과 직제일치’에 협약한 이후 계속 카톨릭과의 연대에 반대운동을 펼쳐온 WCC반대운동연대에 개혁주의, 칼빈주의를 주장하는 보수 교단들이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송요섭 목사는 “우리는 주님을 위해 목숨을 내놓고, 복음을 위해 미친 듯이 기도하고 깨어있어야 한다”며 “이 배도의 죄를, 이 민족의 죄를 한 번만 용서해달라고 기도하자. 또 마지막 시대 복음 통일과 전 세계에 복음 전파의 사명을 이룰 수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달라고 기도하자”며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한편, WCC반대운동연대는 2013년 WCC 부산총회와 2014년 NCCK와 로마 카톨릭과의‘신앙과 직제일치’, 동성애, 이슬람의 확산으로부터 한국교회를 지키기 위해 최근까지 홍보 책자를 수십만 권 발행해 무료로 배포해 왔다. 책자로는 △‘사탄의 회(會) WCC!’ △‘WCC(종교통합)란 무엇인가’ △‘사탄의 회(會) WCC 부산총회 반대를 위한 부산성회 승리백서’ △‘흑백보다 더 다른 기독교와 카톨릭’ △‘카톨릭과 바람난 한국교회!’ △‘카톨릭에 놀아나는 한국교회!’ △‘어찌할꼬!! 카톨릭과 동성애에 무너져가는 한국교회여!’ △‘슬프도다! 한국교회여!’△‘동성애가 입법(합법)화 되면?’ △‘로마 카톨릭!! 이래도 기독교인가?’ △‘이슬람! 그들이 오고 있다!!’ △‘신마르크스주의 핵탄두 동성애 한국교회에 터지다!’ △‘종교개혁자들을 능욕한 3대악(惡)’ △‘요한 후스, 마르틴 루터, 존 칼빈을 엿먹인 신앙과 직제일치’ △‘슬프도다! 개종된 한국교회여!’와 만화 △‘카톨릭과 바람난 한국교회!’ △‘동성애가 입법화되면?’ △‘이슬람! 그들이 오고 있다!!’ △‘NCCK와 로마 종교 카톨릭과의 신앙과 직제일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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