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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막 나가자는 합동측 총회 임원들!

연합이라는 짜릿한 영적 불륜에 취한
총회장:이승희, 부총회장:김종준 목사외 임원들

▲총회장 이승희 목사
▲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

1959년 9월 29일 그날…
똥인지 된장인지 분명한 맛을 보고도 이제 와서 같이 밟고 뒹구는 이 어리석음은 무엇인가?
예수그리스도와 벨리알도 구분 못할 정도로 영적 맹인이 돼어버린 것일까?

인명호피人名虎皮라는 말이 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지만 사람은 죽어서 그가 생존시에 이루고 남겨둔 인생 발자취에 대한 분명한 족적을 남기게 된다. 그래서 사는 날 동안 우리는 결코 허투루 살 수가 없다. 더욱이 신앙인이라면 말 할 것도 없고 특히 목사라는 고귀한 신분을 받았으면 더욱 그렇다. 한 순간의 망령된 생각으로 일평생 쌓아온 신앙의 정도를 한 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다, 자칫하면 자신들의 영적악행과 잘못된 행위와 판단으로 애꿎은 후손들에게 오랜 세월 연단과 곤욕을 치루게 할 수도 있다.(이스라엘 백성들의 70년 발벨론 포로생활 등) 하나님 앞에서는 총회장? 부총회장? 교단장? 대형교회? 다 무용의 가치일 뿐이다. 한 조각도 안 되는 빵 부스러기에 불과하다. 그 쓰레기에 불과한 직함들을 가지고 오만과 불손함으로 똘똘 뭉쳐 온갖 영적 패악짓을 벌이고 있다.

‘WCC’ 해결(회개)하지 않는 통합과의 연합집회사상누각砂上樓閣 일뿐
말씀에 정면 도전하는 이들의 오만함과 무지는 과연 어디서 오는 것일까?

지난 9월 1일(주님의 날)오후 4시에 사탄의 회인 ‘WCC’ 절대 지지파인 통합과 반대파인 합동측 현직 총회장, 총회 임원들이 ‘한국교회 회복과 연합을 위한’ 다는 제하題下로 통합, 총회장(림형석 목사)의 시무 교회인 평촌교회에 모여 ‘영적 불륜’ ‘연합 기도회를 아무런 거리낌과 영적 부끄러움도 없이 버젓이 WCC회원교단과 함께하는 망령된 일을 저질렀다. 하나님 앞에서 그 죄 값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는지 실로 대단하신 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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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합동 총회장/이승희,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 등 임원들은 자신들의 신앙 노선과 자신들의 지체요, 자신들이 평생을 몸담고 섬겨온 교단의 정체성 무시는 물론, 보수신학의 마지막 보루요 보수신학의 근원지 상실이라는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다. 이들의 영적 무지몽매함이, 자타가 공인하는 합동 교단의 대표격 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망각하게 만들었고, 무분별한 행동들로 인하여 합동 신학 정통성의 부실한 민낯을 한국교회 앞에 여실히 드러내는 꼴이 됐다.

하나님의 말씀에 정면 도전하는 이들의 영적 오만함과 무지의 힘은 과연 어디서 오는 것일까. 뿐만 아니다. 미리 알려진 통합과의 불의한 연합 집회를 뻔히 알고 있었으면서도 이 영적 불의에 맞서  마땅이 나서야 할 합동측 목사들의 움직임은 전무했다는 사실이다.

단지, 어느 합동측 목사의 외로운 싸움만 있었다.
오죽이나 답답하고 원통했으면 아무 힘없고 나약한 개척교회 목사(아래사진/뉴비전교회 강주성 목사)가 집회 차량을 대절, ‘연합집회’ 행사장인 평촌교회 건너편에 설치해 놓고 소수의 교인들과 함께, ‘합동측이여 돌아오라’는 절규에 가까운 메시지와 영적불륜연합집회’ 행사장을 향해 통합은 ‘WCC’에서 탈퇴하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외치며 홀로 선한싸움을 하고 있었다.

 

▲영적 불륜 통합측과의 ‘연합집회’에 함께한 합동측 총회임원명단

통합측은 지난 2013년 10월 30일 ‘사탄의 회’요 제2의 ‘신사참배인’ ‘제10차 WCC 부산총회’를 부산 벡스코센타에서 교단의 대표 거두인 김삼환 목사가 대회 대표회장으로 ‘WCC’ 절대 찬성, 유치에 앞장섰던 교단이다.

▲통합교단과 NCCK를 카톨릭에 일치시켜 버리고 이들은 만세자세를 취했다/2009년도

뿐만 아니다. 지난 20145월 22 대한성공회 안에서는 통합측 총회장 김동엽 목사를 필두로 하여 진정한 기독교회라면 다른 것은 몰라도 절대로 자행해서는 안 될 카톨릭과의 신앙과 직제일치를 위해 영적 내선일체 內鮮一體신앙과 직제협의회를 창립하고 사탄의 조약까지 서명, 공동선언문까지 발표하는데 앞장선 배도, 배교의 교단이다.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 선언문에 서명을 하고 있는 통합 측 2014년(전)총회장 김동엽 목사와 NCCK, 천주교, 정교회 지도자들이 창립선언문에 서명 후 선언문을 들고 있다.

분명한 것은, 통합측은 ‘벨리알’과 손을 잡은 교단이다. 마리아를 섬기고, 우상을 섬기며, 성경보다 교리를 만들어 그 교리를 따르며, 대한민국의 이단을 전부다 모아 놓은 것보다 더 큰 슈퍼이단인 로마의 종교 ‘카톨릭’하고 영적동침, 영적 내선일체內鮮一體문서에 조약을 맺고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선언문에 공동선언문을 작성한 교단이다.

‘카톨릭’은 슈퍼이단이면서도 엄밀히 따지자면 지독한 이교도이다. 통합측이 진정한 기독교회라고 자처한다면 어찌하여 이교도인 로마의 종교 ‘카톨릭’하고 ‘일치’를 도모할 수가 있겠는가, 정녕 ‘카톨릭’이 이단인줄 모른단 말인가. 지금 한국교회는 신천지 등 수많은 이단들이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어, 그 피해는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그래서 각 교단마다 이단 경계령 주일까지 선포하며 주의를 요하고 있다.

그런데 그보다 더 큰 이단인 로마 카톨릭일치 를 이루고 있는 ‘WCC’ 회원교단들을
이단으로 주의령을 내리기는 커녕 오히려 그들과 
연합을 하겠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한국교회가 언제부터 이렇게까지 영적 분별력을 잃게 되었는지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합동은 지난 60년 동안 매년 9월 교단 정기총회에서 통합과의 ‘WCC’로 인한 ‘강단교류금지’해제 헌의안조차도 정식으로 상정된 적이 없었다. 당연히 상정될 가치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합동측 정치 원로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아예 통합과의 연합’, ‘일치를 못 해서 안달이 나있는 지경에까지 와 있다.

정문으로는 통과하기가 만만치 않을테니 이렇게라도 시간을 두고 살금살금 개구멍이라도 만들어 조금씩 간을 보다 뒷문을 넓혀 놓은 다음 들어가려는 작전인 것 같다.

이승희 총회장과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등은 도대체 통합과 무슨 밀약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누구보다도 먼저 교단 법을 존중하고 지켜야 될 위치의 목사들이 이렇게까지 무리수를 두며 통합과의 강단 교류금지법을 무시하면서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을 배신하는 행위를 시도를 하는지 그 이유가 참으로 궁금하다. 이들은 완전히 총회 헌법을 무시, 그 위에 군림해 있는 초법적 제왕 노릇 하고 있다. 이로써 WCC의 배도,배교 행진에 직간접으로 가담하고 있다.

총회장, 부총회장, 임원의 자리까지 올라간 목사들이라면 기본적으로 ‘WCC’가 종교다원주의요, 혼합주의요 동성애를 옹호하고, 로마의 종교 ‘카톨릭’의 하수인이라는 것을 모를리는 없을 것이다. 도대체 뭣에 홀려서 마치, 불나방이 저 죽을지 모르고 미쳐서 불로 뛰어 드는 것처럼 합동교단의 수장인 총회장과 임원들이 줄줄이 섶을 지고 ‘WCC’ 불속으로 자진해서 뛰어 들어가는지 도대체가 알 수가 없다.

장로교 분열의 원흉 ‘ WCC’

본래 대한예수교장로회는 조선예수교장로회로 시작해 하나의 교단이었으나, 불행하게도 1959년 9월 29일 ‘WCC’ 가입 문제로 인하여 합동교단과 통합교단으로 갈라지게 되었다. ‘WCC’ 지지(연동교회에서 모임)통합교단으로, WCC 반대(승동교회에서 모임) 합동교단으로 분열되었다.

당시, 한국장로교의 뼈아픈 분열의 역사를 만든 단초가 바로 사탄의 회인 ‘WCC’이며,
한국장로교를 둘로 갈라지게 하는 ‘WCC’ 주춧돌을 놓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
바로 고 한경직
(통합측) 목사이다.

▲한국의 장로교를 둘로 갈라지게 한 WCC의 주춧돌을 놓은
고. 한경직 목사가 교황과 함께 앉아 있다.
▲ 김동엽 통합측 2014년 (전)총회장과 교황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당시, 절대지지파인 통합측은 연동교회에서 전격적으로 단독집회를 열어 한국장로회에서 이탈해 나갔으며, 그 후 통합교단은 합동교단으로부터 신학의 정체성이 의심스럽다는 낙인이 찍혀서 지금까지 강단 교류 금지를 당하고 있다.

합동측은 ‘WCC’의 회원으로서 배도, 배교의 행보를 같이하는 통합측과는 교류를 함께 할 수 없다는 일치 결의를 하고 서로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넜다. 합동은 지금까지도 그 정체성을 굳굳이 잘 지켜 왔고, 통합은 그 영적 불명예를 합동측으로 부터 벗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몇 해 전부터 정신 나간 합동측 원로 총회장들을 위시하여 대형교회들이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하나, 둘 적과의 동침을 시작하더니 지금은 아예 교단을 무시한 채 총회장을 위시한 임원들이 통합측 과의 연합을 대놓고 꾀하고 있다.

한국 장로회의 역사상 가장 큰 비극을 자초한 사건의 주범인 통합측과 말이다. 영적으로 저주의 ‘WCC’를 해결하지 않고서 결코,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자진해서 넘었다. 믿음이 없는 망령된 행위요 교권 타락의 오만함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까지 합동측은 단 한 번도 정기 총회석상에서 정식으로 통합측과의 강단교류 금지를 의논하거나 해제한 적이 없다. 다만, 얼마 전부터 기득권층, 교권의 힘을 가진 무리들이 이렇게 합동 전체 교회와 목사들을 무시하는 오만 불손한 행위들을 스스럼없이 자행해 오고 있다.

통합측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이 ‘WCC’회원 교단으로서 ‘WCC’를 지지하고 있으며 지금은 동성애까지 옹호하는 판이다. 그 신학사상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확고부동할 것으로 보여 진다. 이런 마당에 합동 총회장과 임원들이 먼저 나서서 ‘WCC’ 회원교단에 대한 분명하고도 뚜렷한 해결책도 없이, ’WCC‘를 탈퇴할 생각도, 회개할 기미조차도 보이지 않는 통합측에 먼저 나서서 면죄부를 주려고 애를 쓰는지 알 수가 없다.

여기에 한 술 더 떠서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는 아예 본 예배 순서에 찬양대를 세우기까지 했다.

1959년 9월 29일 선배 목사들이 한국교회를 지키려고 겪은 분열의 고통을 이렇게 가볍게 여기는지 그 속내를 알 수가 없다.  130년 한국교회 역사에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다. 입만 열면 한국교회의 장자교단, 세계 최대교단, 한국교회보수 신앙의 마지막 보루라고 자처하던 합동측의 정체성이 어느 한 순간에 배도의 춤을 함께 추려는 자들로 인해 균열이 생겨 어이없이 무너져 내리게 생겼다.

통합측으로서는 절반 이상의 성공인 셈이고 합동측은 영적모리배들의 망조들린 실수로 교단 전체가 목숨 걸고 사수해야 될 정체성을 송두리째 잃어버리고 뽑힐 수도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을 맞고 있다.

아무리 튼튼한 댐이라 할지라도 손가락만한 작은 구멍이라고 무시하다가는 어느 순간 어처구니없이 붕괴 될 수 있다. ‘WCC’를 주도하고 슈퍼 이단이요 이교도인 ’카톨릭‘과의신앙과 직제일치를 위한 직제협의회 창립에 조약하며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배도, 배교의 길을 자처하는 통합측에 만에 하나라도 이용당하지 않도록 두 눈 부릅뜨고 경계해야 할 판이다.

이제는 합동측 목회자들은 집안(교회,성도) 단속을 잘하고 있어야 한다. 명색이 총회장, 부총회장이라고는 하나 깨어있는 성도들 보다도 못한 믿음 없는 저들을 믿고 있다가는 언젠가는 교단이 송두리째 흔들릴 때가 반드시 올 것이다. 영적 치매가 들려있는 기득권층의 영적무지로 인해 설상가상 목회자들과 성도들이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배도, 배교의 자리에 가담되어있는 일이 생겨서는 안 될 것이다.

오랜 세월 외세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지켜오던
합동측
12.000교회와 300여만 명 성도들의 영혼을 배도와 배교의 잔에 희석 시키려고 하는
영적치매 걸린 자들로 부터
 정신줄 놓지 말고 정신 바짝 차리고 깨어 있어야 한다.

근본적인 ‘WCC’의 탈퇴, 회개가 없는 통합과 합동의 연합기도회
한국 교회안에 종교다원주의, 혼합주의 우상숭배를 부채질할 뿐이다.

■ 고정양 목사 /아고라젠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