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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슬아슬~합동104회기 총회! ‘WEA’로 분열될 것인가?

전문성 절대 부족한 총신대 교수들의 실망스런 연구발표 논란

들어가면서

먼저 이번 제104회기 합동 총회는 앞전 총회들과는 다르게 WEA와의 교류금지, 로마의 종교 카톨릭의 이교異敎 지정 가부可否 문제로 신학적 논쟁이 뜨거운 감자로 부각浮刻, 총회마당이 온통 팽이처럼 소용돌이 칠 것 같다.

과연 그 팽이가 쉽게 멈출 것이냐, 아니면 계속 소용돌이 치며 104회기 총회를 분열로 몰아갈 것인가. 그 여부에 따라 자칫 잘못하면 1959년 9월 29일 장로교단의 분열처럼  제2의 악몽이 ‘WEA’로 인하여 ‘합동’ 내에서 다시금 재현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감지된다.

1959년 9월 29일은 하나였던 장로교가 ‘WCC’로 인하여 ‘합동’과 ‘통합’으로 분열되는 진통을 겪는 잊을 수 없는 영적 배교의 날이었다. 그 후로 60년이 지났지만 그 상처가 치유되기는커녕 아직, 아물지도 않았는데 그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이제는 ‘합동’ 내에서 벌어지고 있다.

‘WEA’와 로마 종교 이교異敎 ‘카톨릭’에 대하여 103회기 총회로부터 연구 용역을 맡은 교수들의 함량미달의 부실한 연구와 이해(실력)의 부족에서 발생한 그릇(오류)된 판단으로 합동교단은 다시 한 번 분열의 역사를 재현시킬 수 있는 절체절명의 기로에 놓여 있다.

합동이라는 거대교단의 신학적 체면이 달려 있는 심각한 문제이기에 단지, 신학자들의 연구라고해서 쉽게 받아들이거나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어물쩡 넘어가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무리 신학자(교수)라 할지라도 그들의 연구나 주장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다.

총회로부터 연구 의뢰를 받은 총신대 교수들은 도대체 무엇을 연구했는지 모를 일이다. 교단의 신학적 사상의 근간을 흔들어 놓을 수 있는 막중한 연구를 맡은 교수들이 어떻게 이단異端과, 이교異敎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고 이런 수준의 결과물을 내었는지 심히 유감스럽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연구결과를 어떻게 104회기 총대들에게 인정하라는 것인지. 

이번 연구 용역을 맡은 교수들은 해당 연구 분야에 대해서 1년 동안 준비한 연구 논문을 총대들이 이해 할 수있도록 보고해야 하며, 총대들이 인정할 수 있는 전문 신학자들에게 다시금 용역을 줘서라도 이들의 연구 논문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할 것 같다.

연구 용역을 준 103회기 총회에도 책임을 물어야 한다. 과연 합당한 전공분야의 교수들에게 맡긴 것인지 아니면 그냥 신학자(교수)라고 하니까 충분한 심사없이 맡긴 것인지, 혹은 교단의 정치적 입김이 작용했는지도 반드시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

개미박사는 개미에 대한 것이나 알고 있지 다른 것은 잘 모른다는 말이 있다. 자신의 전공 분야외의 것은  어깨너머란 뜻이다.

알다시피 신학자나 교수라고해서 무작정 신뢰하는 시대는 이미 오래전 일이다. 정보가 차고넘쳐 무엇이든 연구 관찰하고 어떤 것이든 찾아 낼 수 있는 스피드한 이런 시대에, 연구가치가 턱없이 부족하고 신학자(교수)가 아니더라도 누구든지 마음만 먹으면 발표할 수 있는 정도의 졸문이다. 

애당초 연구 용역을 맡길 때 찬성측 교수 몇 명, 반대측 교수 몇 명, 구분해서 연구케 했다면 이런 자의적 주관적인 주장들이 쉽게 돌출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본다. 만약에 총신대에 이 부분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마땅한 신학자(교수)가 없다면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해서라도 충분히 총신대 교수 몇 명, 외부 교수 몇 명 등으로 나뉘어서 용역을 줄 수도 있었다. 그런 다음 총회 전에 이에 대한 포럼이나, 공청회를 열어서 얼마든지 교수들이 준비한 결과물들을 가지고 흑, 백을 가릴 수도 있었을텐데 참으로 안타깝기만 하다.

결코 자존심 싸움이 아니다. 거대교단의 정체성과 진리가 사수 되느냐, 되지 못하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야 한다.

특히 WEA에 대한 5인의 교수들이 기독신문을 통하여 주장하는 내용만을 본다면, 지극히 주관적이며 객관성이 떨어지는 요소들이 많다. 심지어 신학적인 면에서 불안한 부분도 보인다. 예전에는 신학자나 교수하면 그대로 믿고 따르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신학자들보다 한 분야의 전문성에 대해서는 조금 부족할지 모르나 영적으로 더 깊이 깨닫고 분별하는 포괄적 능력은 오랜 연륜의 목회자들이 더 뛰어날 수 있다고 본다.

 합동측 목사라면 7년이라고 하는 시간동안 정통 신학을 연구, 공부하고, 상당 수준의 졸업논문도 거쳤다. 그 터 위에서 목회의 영적 역량을 키워왔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필자가 신학자들(교수)들을 비하하거나 폄하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이번 신학자(교수)용역 선정 과정과 해당 연구에 대해서 그만큼 아쉬운 점이 많다는 것이다. 그나마 탁상공론식이 아니었길 바랄 뿐이다.

아래는 2019년 9월 17(2114)합동 교단 신문인 기독신문에 실린 글을 게재한다. 연구 용역을 맡은 신학자(교수)들의 연구를 104회기 총대회원 모두가 예리한 영적혜안을 갖고 하나씩 기도하는 마음으로 짚어 보면 좋을 것이다.


-로마 카톨릭 이교異敎 지정과 W.E.A(세계 복음주위 연맹)
교류 단절에 대한 연구 보고서이다

신학부 연구 보고서
마리아여! 당신은 우리의 희망, 구원과 기쁨을 주소서(카톨릭 성가 261장).

풍파 중에는 안식처 되사, 구원의 손을 펴시며…(가톨릭 성가 247장)의 노래를 마음의 고백이라고 한다. 그래서 찬송을, 곡조가 붙은 기도와 또는 부르는 신앙고백이라고도 한다. 음악은 강력한 힘이 있다. 쉽게 잊혀 지지 않고, 전파력도 무척 강하다.

카톨릭에서 사용하는 성가 중에서, 마리아에 대한 찬양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가 있다.

로마 카톨릭은 이단인가? 이교異敎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신학부는 로마 카톨릭에 대해서,“이단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교異敎 지정은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입장을 보였다.

W.E.A와의 단절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았다.
기독교 6개 단체 중에서 일부는,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 하거나, “담임 목회자 및 당회의 적절한 지도가 필요한” 단체도 있다고 했다.

로마 카톨릭 이교異敎 지정 반대
총신대 신학부가, 로마 카톨릭의 이교異敎 지정을 사실상 반대했다. 이는 전현직 총신대 교수 5명의, 연구 논문을 근거로 내린 결론이다. -비록 교수들의 연구 논문이라고는 하지만 이것은 해당 교수의 단순 주관적인 연구논문 수준인 것 같다. 제대로 심도 있게 연구를 했다고 보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있다.

신학부는 제 103회 총회 결의대로, 전현직 총신대 교수 5명에게, 로마 카톨릭에 대해서, 연구를 하도록 맡겼다.

이들 중에서 3명은, 총회의 이교異敎 지정에 대해서 반대를 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상원 교수, 異敎 지정을 언급하지 않았다.
라은성 교수, 異敎 지정을 강하게 찬성을 했다.
나머지 권경철, 오태균, 김성욱 교수, 異敎 지정을 반대했다.

권경철 교수, 6월 20일 총회회관에서 열린 신학부 연구세미나에서, 초기 종교개혁자들은, 로마 교황을 적그리스도로 규정했지만, 18세기와 19세기를 지나면서, 로마 카톨릭에 대한 입장이 엇갈리고 있음을 소개했다. 개혁자들의 주장이 정확하다. 진리는 세월이가도 절대 바뀌지 않는다.

그는 결론적으로, “개인적으로는 카톨릭을 異敎로 지정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교단 차원에서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 라고 밝혔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당나귄지?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나보다.

오태균 교수, “아직까지는 대화할 여지가 있다”라고 하면서, 오히려 로마 카톨릭을 비판하는 단체들을 비난했다. 그는 “권위가 없는 단체가 카톨릭에 대해서, 날 선 검을 들이대는 것을 볼 때에, 우리가 거기에 참여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라고 말했다. 교만의 극치인 발언이 아닐 수가 없다. 로마의 종교뿐인 카톨릭에 대해서 몰라도 너무 모른다. 좀 더 배우고 연구 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다. 오히려 오교수가 지칭하는 권위가 없는 단체들이 오 교수 보다 더 연구의 권위가 있는 단체라는 것을 모르는 모양이다.

그는 최종 결론에서도, “카톨릭을 비판하고 반목하기보다는, 서로 건설적인 대화와 교류의 장을 통해서…사역의 동반자가 되기를 기대 한다”라고 주장했다. 참으로 얼척 없는 소리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처참하게 죽이고 온갖 고문과 패악한 짓을 일삼은 역사가 넘치도록 남아 있고, 현 교황 프란치스코의 적그리스도적인 발언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데동반자가 되자고? 큰일 날 소리

김성욱 교수는 최종 결론에서, “개혁주의 신학의 역사적인 맥락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개혁주의 신학이 뭔지를 아직 모르시는 모양, 개혁주의 신학 말하기 쉽다고 아무데나 갖다가 붙이는게 아닌데

그는 또한, “한국의 극단적인 이단교리를 주장하는 일부 종파들도, 카톨릭을 이교로 지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총회의 로마 카톨릭 이교 결정은, 신중해야 한다”라고 경고했다. 경고보다 정중하게 사양을

이들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신학부는
“이단과 이교는 다르다. 이교는 다른 신을 믿는 것을 말한다” 라고 했다.

-왜들 이렇게 로마 종교에 대해서 모르는지 몇가지만 나열한다-

로마의 종교 카톨릭은 태양신을 숭배하고 이교행위를 나타낸다.
교황을 신으로 믿고, 마리아 여신 숭배사상을 가지고 이교행위를 나타낸다.
로마의 종교 카톨릭은 모자 숭배사상을 가지고 이교행위를 나타낸다.
로마의 종교 카톨릭은 죽은 자를 숭배하는 사상을 가지고 이교행위를 나타낸다.
너무 많아서 열거를 생략한다. 뭐가 더 필요한가. 웬만한 성도보다 모른다. 상기 5인의 교수들은 로마의 종교 카톨릭의 전 역사에 대해서 더 세심한 연구가 필요 할 듯.

“로마 카톨릭을 이단으로 인정하는 부분은 수긍할 수 있다. 그러나 교수들의 논문을 종합하면, 이교로 지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설명을 했다. 합동의 5명의 교수가 절대입니까총신에 교수가 이들 밖에 없습니까?

WEA “단절은 바람직하지 않다”
신학부는 김요섭 교수를 비롯해서, 라영환, 정원래, 정승원, 성남용 교수 등 5명에게, 세계 복음주의 연맹(W.E.A)과의 교류에 대해서 연구를 맡겼다. 이들은 대체적으로, W.E.A와의 교류 단절을 부정적으로 보았다.

김요섭 교수, “W.E.A는 네트워크이다. 따라서 신학적 차이점에 대한, 일치된 이해를 도출하기 어렵다”라고 했다. 네트워크? 연구나 하신건가요.

라영환 교수, “W.E.A가 W.C.C와 카톨릭에 대한 개방적인 태도는, 우려 된다”라고 하면서도, “성경을 가지고 세계 속으로 들어가서 복음을 실천하는 역사적 의의가 있다”라고 했다. ??? 당췌 무슨 말인지

정원래 교수, “W.E.A 단절은, 내부 의견 수렴도 가능하지 않으며, 지지를 받기에도 부족해 보인다”라고 하면서 “우려되는 부분에 주의를 요청하고, 복음 사역을 위한 협력 관계를 설정하라” 라고 주장했다. 목사님들이 교수님들보다 WEA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있습니다. WEA에 대한 연구 논문들이 있는데 모르시나 봅니다.

정의원 교수, “W.E.A는 교단이 아니라 협의체” 라고 하면서, “W.E.A와 함께 활동하며 개혁주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교단이 주도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WEA는 당연히 교단이 아니다. 누구나 다 아는 상식적인 것을, 마치 큰 발견이나한 것처럼 새삼스럽게주도할게 따로 있지, 그게 말처럼 쉽게 된다면 왜 이런 연구가 필요할까?

성남용 교수는, “W.E.A의 신학은 대체로 건전하다. 우리와 신학적 동반자가 될 수 있다” 라고 하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주도해 나가야 한다”라고 했다. – WEA=WCC=카톨릭. 이 공식을 정말 모르는 건지.

신학부는 W.E.A 신학위원장인 토마스 쉬르마허에게, 공개 질의도 진행했다.
그의 답변을 종합하면, “W C.C와 입장을 같이 한다” 라고 하는, W.C.C 부산총회 발언은, 사실이 아니며 녹화된 것도 없다고 했다.
모든 사람을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개종을 시키기를 원한다.
W.C.C와 선교, 전도에 대해서 어떤 합의서도 발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과연, 그렇다면 아래 자료는 뭘까?

▲ WEA는 WCC와 입장을 같이 한다는 WEA 신학위원장 슈마허 박사 인터뷰

신학부는 교수 5명의 연구 논문과, W.E.A 신학위원장의 공개 질의를 바탕으로, “우리 교단이 지켜온 신학적 입장과 크게 다른 점을 찾아볼 수가 없으므로, 교류 단절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결론을 내렸다. WEA에 대하여 너무 무지몽매 하다는 절대적인 생각과 총신의 신학이 무섭다.


-총신대 교수들의 ‘WEA’,
로마의 종교 ‘카톨릭’의 연구에 대한 bnk의 비판-
1. 합동 총회와, 총회 신학교 교수들의 신학 사상이, 이렇게 변질이 되고 엄청나게 타락을 했다.

2. 만일에 천국에 먼저 가신, 박형용, 정규오, 박윤선 박사가, 어떻게 평가를 할까? 한국교회에서도 순수한 복음이 사라졌다고, 가슴을 치면서 통곡을 할 것이다.

3. 한국교회의 유일한 소망인 서철원 박사께서, 이번 교수들의 연구 결과를 어떻게 평가할까? 변질된 복음과, 변질된 신학에 분개하면서, 잠을 이루지 못할 것이다.

4. 나학수, 차종율, bnk, 죽는 순간까지 박형용, 정규오, 박윤선, 그리고 서철원 박사를 중심으로, 한국교회와 신학교 교육에 있어서, 바른 복음과 바른 신학을 끝까지 사수할 것이다.

5. 앞으로 총회는, 총신대 교수들에게 연구 용역을 절대로 주지 말고, 총신보다 훨씬 더 건전한 교단인, 합신과 고신과 순장로 교단과, 기타 복음적인 교단에게 맡길 것을, 순교의 각오로 부탁을 드린다.

주후 2019. 9. 18. ().

-nadulbok church bnk Pastor// Thailand reformed theologcal Seminari & Collge professor// Laos reformed theologcal Seminari & Collge professor-         

▲광신대학교 정규남 총장, ‘WEA’의 신학 정체성에 대하여


부록

  1. 예수님은 부활하지 않는다/로마 교황청 발표
  2. 충격 동영상!! 카톨릭의 엄마 3창(2분)
  3. 교황/거짓 선지자들이 받을 영광

예수님은 부활하지 않는다/로마 교황청 발표
A SPOKESPERSON for the Vatican has officially announced at 08/04/2014 that the second coming of Jesus, the only son of the God, may not happen now after all, but urged followers to still continue with their faith, regardless of the news.

바티칸의 대변인은, “아마도 예수의 부활은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런 발표에도 불구하고, 신자들의 믿음은 지속되기를 바란다” 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2014년 4월 8일 혼동을 염두해 둔 발언이다.
Cardinal Giorgio Salvadore told WWN that this years 1,981st anniversary is to be the Vatican’s last in regards to waiting for the Lord to return to Earth.

올 해는, 예수님의 강림을 기다리는 마지막 해가 될 것이라고살바도르 추기경은 말했다. 앞으로는, 예수님의 재림은 없을 것이라는 말이다.
“We just feel Jesus is not coming back by the looks of it.” he said. “It’s been ages like. He’s probably flat out doing other really good things for people somewhere else.”

Nearly two thousand years ago, Jesus promised his disciples that he would come again in chapter John 14:1-3 of the bible: “There are many homes up where my Father lives, and I am going to prepare them for your coming. When everything is ready, then I will come and get you, so that you can always be with Me where I am. If this weren’t so, I would tell you plainly”

The Vatican defended Jesus’ broken promise, claiming “he was probably drinking wine” at the time when he made the comments.

예수님의 지키지 못할 재림의 약속은아마도 그런 말을 했을 당시에….음주(와인)로 인한, 실언이었을 수 있다고 바티칸은 덧붙였다.
“Having the ability to turn water into wine had its ups and its downs.” added Cardinal Salvadore. “We all make promises we can’t keep when we’re drunk. Jesus was no different.”

추기경은 말하기를, 우리도 술에 취하면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할 수 있다고예수 또한 다르지 않다고
The church said it will now focus attentions on rebuilding its reputation around the world, but will keep an optimistic mind for the savior’s second coming.

교황 프란시스의 교리 대개혁 작업이 시작되었다고 전에 말씀드렸듯이…많은 부분에서…. 해석이 다시 진행되고 있다. 종교의 대개혁이 진행되고 있다. 그들은 많은 교리의 모순을 증명할 수 있는, 많은 과학적인 자료들을 가지고 있다. 하나씩 하나씩 노출을 시킬 것이다.

이 과정에서 극우 기독교는, 극렬한 저항을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많은 비극이 발생할 것이다. 종교인들은 부디 몸조심을 하라. 부도덕한 교주들은, 교인들을 희생양으로 삼을 것이다. 기독교는 이런 사실을 올바르게 알고서 대비를 해야  한다.

충격 동영상!! 카톨릭의 엄마 3(2)

교황/거짓 선지자들이 받을 영광

지금은 믿음으로, 영계를 바라 볼 때이다. 확실한 마지막 때의 징조(sign)인, 배도(하나님과 말씀을 배반함)의 역사가 파도를 치고 있음을 본다. 
거짓 선지자들과, 타락한 교회들을, 요한 계시록에서는, 음녀라고 표현을 했다(17:)

다니엘서와 요한 계시록은, 서로 닮은 짝꿍이다. 그러므로 다니엘서에서도, 타락한 음녀를 묘사하고 있다.
너희가 만일, 꿈과 그 해석을 보이면, 너희가 상과 큰 영광을, 내게서 얻으리라. 그런즉 꿈과 그 해석을, 내게 보이라 하니(2:6)

느부갓네살 왕은 신하들에게, 자신의 기억나지 않는 꿈을 해몽을 한다면, 엄청난 영광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선물과 상과 큰 영광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

여기에서 왕의 신하들은, 종말 때에 나타날, 거짓 선지자를 예표하고 있다고 해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그러므로 신하들이 받을 영광은, 마지막 종말 때에, 거짓 선지자들이 받을 영광을 예표한다.

거짓 선지자들은, 마지막 종말의 때에, 종교 혼합주의인 W.C.C와, W.E.A를 추종하는, 배교자들로 볼 수 있다. 그들은 적그리스도의 수족이다. 그리고 적그리스도에게 충성하는 대가로, 이 세상의 모든 좋은 것을 약속 받게 된다.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17:4)

그 여자는, 바로 음녀를 의미한다. 종교 다원주의(W.C.C)를 통한, 배교하는 교회들을 말씀하고 있다. 음녀의 모습을 살펴보면, 왕의 복장과 흡사하다.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은 위엄을 상징하며, 금과 보석과 진주와 금잔은, 호화스런 사치를 의미한다.

마지막 때에 거짓 선지자들은, 이와 같은 부귀영화를 누리게 된다. 이 세상의 권력을, 다 얻게 될 것이다. 적그리스도가 세상의 왕이 될 것이기에, 그와 함께하는 자들 또한, 왕과 같은 영광을 누릴 것오다. 적그리스도의 영광은, 교황권이 받을 영광으로 볼 수 있다.

로마의 종교 카톨릭의 본부인 바티칸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독립 국가이다. 면적은 14만평이고, 인구는 14,000명이다.

바티칸의 뜻은, 점쟁이. 바디칸은의 명칭은 바테스 즉, 미래를 점치는 사람이란 뜻에서 유래했다. 그 곳에는 카톨릭 본부인, 교황청이 있다. 교황청의 모습은, 요한 계시록 17장 및 18장의 모습과, 너무나도 흡사하다.

바티칸의 박물관은, 너무나도 화려하고 사치스럽다. 바티칸의 모든 보화를 팔면, 바티칸 전체 인구가, 40년을 놀고먹을 수 있을 정도이다. 바티칸의 어떤 방에는, 금을 500 트럭이나 가져다 부었다고 한다. 지금도 교황권이 받는 영광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마지막 때에, 종교 혼합주의(W.C.C) 세력은, 로마 카톨릭이라고 말하는 것은, 너무나도 정당한 표현이다.

이미 교회사에서, 당대 최고의 신앙인들이, 카톨릭과 교회를, 이렇게 정의했다.

DM 로이드 존스
로마 카톨릭은, 마귀의 최대의 걸작품이다“.

존 웨슬레
교황은 이중적인 사람으로, 교황인 동시에 죄인이다. 그는 교황이란 신분을 가지고, 날마다 죄의 사람의 특징을 쌓아가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개요 제 7(1615)
로마 교황은,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대적하여, 자신을 높이는 자로서, 적그리스도와, 죄의 사람이고, 멸망의 아들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다니엘서의 느부갓네살 왕의 신하들이 받을 영광은, 장차 교황권이 받을 영광과 비교가 된다.

때가 되면 교황이, 유럽연합(EU)의 권세를 손에 쥐게 될 것이다. 그가 곧 적그리스도이다. 늘 깨어서 영 분별의 은사를 받고, 카톨릭과 교황과 W.C.C, WEA를 잘 분별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