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뉴스종합

[뉴스종합] 대신 이탈 백석, 그리고 백석에서 또 다시 이탈 백석대신

 “백석교단 장로교 교단 아니다 주장” 이탈 명분 안 돼

백석대신 유만석 목사 42회기 총회장 NO, 1회기 총회장YES

19일 ‘예수그리스도, 우리의 시작’이란 주제로 화성시 라비돌 리조트(신텍스홀)에선 백석총회란 이름으로 42회기 총회가 개최 되었다.

 이날 라비돌에 모인 목회자들은 자신들을 백석과 대신의 뿌리인양 백석총회의 회기 42회기를 그대로 사용하고 주제도 그대로 사용했다.

특히 백석대신이 교단의 방향이라고 밝힌 10대 사항은 예장 대신교단이 교단의 미래 방향을 위해 시행하고 교단의 결정사항으로 오늘 출범하는 백석 대신 교단이 남의 것인 타 교단이 미래 방향을 마지 자기들의 것 인양 발표 하므로 도덕성의 문제도 제기 되고 있다.

이날 백석대신으로 교단명을 정한 이들은 유만석 목사를 새로운 총회장으로 선출하고 총회임원도 모두 임명한 가운데 이들은 10월에 개최 되는 각 노회에서 백석과 대신이 아닌 백석교단 으로 결정하여 오기를 기대하고 11월3일-4일 총회를 속행하기로 하고 이날 정회했다.

백석대신총회 출범을 두고 교계에선 많은 말들이 오고가고 있다.

한국교회에서 대형교단으로 성장을 꿈을 꾼 백석교단이 소망이라고 교단 선택을 하고 대신의 뿌리를 버리고 들어간 사람들이 이번에 또 이탈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분열, 이탈, 그리고 백석대신교단출범이 교계에서 볼 때 이유가 타당하지 않고 납득이 가질 않는 것은 물론 명분이 없어 교계에서 질타를 받고 있다.

라비돌 현장에서 만난 백석대신의 목사들도 ‘통합정신’을 주장하고 있지만 기자의 시각에서도 이들은 ‘통합정신’을 말할 자격이 없는 자들이다.

백석대신 교단을 출범시키면서 세운 명분이 ‘통합정신’이지만 이들이 새운 명분이 힘을 얻지 못하는 것은 2015년 대신과 백석이 교단을 통합 하면서 교단명을 대신으로 정한 것은 전광훈 목사가 대신의 목사들을 끌고 가면서 백석과 약속했던 내용을 이행 하는 조건이었고 대신의 총무였던 홍호수 목사의 주장대로 “대신은 미래가 없다, 백석만이 우리교단의 미래다”라고 주장한대로 이들은 대신의 정체성을 버리고 백석의 역사와 정체성을 따른 목사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신수호(안양)측에서 대신(천안)측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수호(안양)측 대신만이 대신교단이라는 칭호를 사용 할 수 있는 있다는 결정을 법으로 인정받으면서 상황은 급변했다

 백석에 남은 목사들은 작년처럼 대신으로 그냥 돌아가면 되는 것이지만 이들은 백석대신이란 이름으로 백서에서 내부 혼란을 일으키며 일 년을 버티었다 그래서 이날 라비돌의 모임은 백석에서 이탈이라고 보는 것이고 결국 이들이 말하는 통합정신은 결국 허울뿐인 것이다.

소송 후 수호(안양)측이 소송에서 이기면서 대신총회를 이탈하여 백석으로 갔던 수많은 교회들이 대신으로 복귀했고 양측 교단은 2018년 9월 총회를 기점으로 대신과 백석대신으로 교단명이 정리 되었다.

 당시 백석대신교단에 남으려는 목회자들은 2018년 당시 총회 이름을 백석으로 환원 하려는 움직임에 반발 총회 석상에서 백석총회에 요구를 했고 당시 합의 된 내용이 2019년 7월 말까지 당시 백석대신에 남아 있는 대형 교회 20곳이 백석유지재단에 가입 한다면 백석대신이란 이름을 교단명으로 사용하기로 하는 합의로 백석에 남았다.

백석도 당시 백석에서 남아 있던 대신목사들의 요구로 내부 몸살이 심했지만 서로 이행하기로한 조건인 2019년 7월30일 백석 유지재단 가입이라는 것에 기대를 걸고 기다렸지만 결국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백석에 남아 있던 교회와 목사들이 백석에서 또 한번의 이탈하여 백석대신 교단을 출범시킨 것이다.

그래서 이들의 이번 이탈하는 백석목사와 대신목사들이 ‘통합정신’을 말하고 있지만 특히 시작이 대신이었지만 백석에서 온 목사들은 한국교회에서 자생한 교단이라는 위대한 역사를 버린 자들로 이들은 대신인 이란 이름을 사용해서도 대신인 이란 칭호를 받을 자격도 없다.

 그것은 백석대신이 2018년 총회 결의대로 2019년 7월30일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고 백석총회는 2019년 총회에서 2018년 결정사항대로 교단명을 백석으로 바꾼 후라 결국 이들은 백석에 남아 있던 대신의 세력이 아니라 백석에서 또 한번의 이탈로 결국 한국교회 분열이라는 오명을 가진 채 새로운 교단을 만든 것에 불과 하기 때문이다.

한국교회는 몇몇 중요 교단을 제외하곤 끝없는 분열과 분열 속에 교회 수 증가는 없고 교단의 수만 증가해 현재 약 300여개 교단이 활동하며 이름도 비슷한 교단들이 많다.

한국교회 교단의 역사를 볼 때 노회에서 총회에서 목사에게 잘못을 지적하면 징계를 받을 맘 없이 목사가 언제든 무슨 명분을 만들어서라도 언제든 교단을 이동한다. ㆍ

다시 말해 한국교회는 징계가 사라진지 오래다. 도덕성이 힘이어야 할 한국교회에서 사라진 징계는 힘을 잃었고 허울뿐이다.

또한 자신의 목적이 받아들여지지 않음 언제든 자신이 평생 몸담았던 공동체에서 이탈하여 이유 안 되는 명분을 만들고 큰 교회 몇을 중심으로 노회를 만들고 총회를 만들고 이렇게 분열과 이탈이 생활처럼 여기고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의 중, 소 교단들은 이런 배경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교단들로서 300여개가 구성 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렇게 만든 교단들의 큰 특징은 건강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교단들은 결국 한국교회서 교단 성장에 대한 미래는 없고 성장은 멈추고 결국 작은 교단들과의 통합을 통해 교단을 키우려고 하지만 결국 ‘유아독존’하는 평생총회장 ,평생 총무가 존재하는 일인체제교단인 소 교단 형태의 행보로 운영되고 있고 이번 출범한 백석대신의 경우도 이런 전철을 따라 갈 것이 자명하다.

 대신인에서 온 사람들은 54회기 자생의 역사를 버렸고 백석대신으로 출범하면서 백석의 42회기를 사용하여 나름 역사성을 갖추려고 했지만 이번 출범한 백석 대신을 바라보는 교계의 시각은 백석 대신은 1회기로 출범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시각이다

 백석대신은 올 10월에 노회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10월 개최 되는 노회들이 백석대신교단으로 방향을 결의하고 자신들이 만든 총회에 참석할 것으로 큰 기대를 하고 있고 참여하지 않고 있는 각 노회에 참여를 독려하려는 계획을 실행에 옮기려 하고 있고 하고 있다.

백석대신은 10월 각 노회를 통해 세를 불리겠다는 심산인데 이들이 그린 그림대로 진행 할 공산은 크지 않고 결국 기대치가 무너질 전망이다.

여러 요인이 있지만 이번 총회에서 총회 회기를 42회 백석총회 회기를 자신들 교단의 역사로받아 들였다는 것이 큰 문제로 부각 될 전망이다.

대신에서 이탈하여 백석에 최근까지 잔류 했던 교회와 목사들은 처음 백석과 통합을 할 때 자신들은 통합을 위해 합의한 내용에 못 미치면서 내부에서 투쟁을 통해 대신회기를 사용할 것을 요구 했고 사용 했다.

그렇게 까지 대신에서 건너가 목사들이 4년간 투쟁을 통해 쟁취하려는 이유는 한국교회에서 유일한 자생 교단으로 54년의 역사성을 중요시 해온 우월성과 높은 자존감이 그들의 자존심이었기 때문이고 그것을 관철시키기 위해 백석과 수많은 논쟁을 하고 많은 출혈을 내고 싸워 대신회기를 관철 시킨 적이 있지만 결국 그것은 결국 대신에서 백석으로 간 목사들은 백석을 무시해온 경향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재 노회가 가니까 참여 했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삼삼오오 또는 개인적으로 탈 백석대신 하여 뿌리를 찾아 대신으로 복귀하는 교회와 목사들이 많아 질 전망이다 

이번에 총회에 참석한 교회를 분석해보면 원래 대신교단 소속 교회들이 약 350여개, 백석에서온 교회들이 약70-80여개, 축사에서 백석대신과 개혁측이 교단통합을 하기로 했다고 밝힌 박만수 목사의 개혁측 교회들이 약20여개 교회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 되고 있고 이밖에 교회 장로와 전도사들이 참석 비어 있던 빈자리를 일부 채운 것으로 분석 되고 있다.

이들은 10월 노회를 통해 출범한 백석대신교단의 성장을 기대 하지만 백석대신 교단의 성장은 시간이 갈수록 줄어들어 멈출 것으로 교계는 보고 있다.

그것은 이탈과 분열로 만들어진 교단들은 한국교회역사에서 유효기간이 3-5년인 점을 볼 때 결국 성장을 위해선 다른 교단과의 통합을 목적으로 성장을 도모 하지만 통합은 또 다른 분열을 해온 한국교회역사가 백석대신의 미래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백석대신의 출범하는 이날 개혁측 지난회기 총회장이었던 박만수 목사가 소속 교단에서 위임받은 사항도 없이 20여개의 교회를 타 교단 총회에 참석시키고 축사에서 통합하기로 했다 하는 등 책임 없는 발언을 쏟아냈고 백석에서 이탈한 구 대신 목사들은 비단 54회를 버린 것뿐만 아니라 대신의 뿌리를 버리고 이탈했던 무리들이 이번 또 다른 이탈로 교단을 만들었다는 자괴감이 크고 결국 한번 이탈한 사람들은 언제든 거리낌 없이 언제든 기회가 되면  이탈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뭐든 처음이 어렵지 한국교회에서 분열을 하고 있는 교단들의 특징이 이탈 경험을 가진 자들에 위해 계속 자행 되어 이탈의 연속이 진행되고 있는 점을 볼 때 이렇게 이탈을 두어 번 경험한 사람들은 이탈에 대한 걱정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본지에서 1차 ‘기자의 눈’으로 기사가 나간 후 백석 소속인지 과거 이탈한 대신의 소속인지 모르지만 여러 명의 목회자들이 목사로서는 입에 담지 못할 욕과 상소리를 기자에게 문자로 해대며 항의를 했다.

항의 내용은“백석교단은 장로교가 아니다, 장로교는 노회중심으로 모든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데 백석교단은 총회에서 한다”, “장종현 목사가 총회 운영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불만을 말하고 있다.

과연 이들이 장로교 목사로서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을까?

백석교단은 당시 대신 교단으로 이름이 바뀌면서 총회에서 총대들의 의해서 헌법이 ‘총회에서 모든 것을 진행 할 수 있도록 개정 되었다“ 그리고 당시 그 법을 만들 때 반대 없이 만들어 졌다. 이번에 지난 7월 유만석 목사와 박경배 목사 등이 백석총회로부터 이법에 적용되어 제명, 면직 된 것이다.(자신들은 반대 했다고 하려나 하지만 통과되었음 따라야지)

 법이 문제가 되면 노회가 헌의를 하여 총회에서 법을 바꾸면 되는 것이 아닌가? 이것이 장로교 이고 장로교 목사들이어야 해야 하는 업무가 아닐까?

결국 백석대신총회에서 법을 만들 때 동조하고 그 법에 박수를 치고 통과를 한 자신들이기에 이런 말을 명분으로 교단을 떠났다는 것은 명분 없는 행위를 한 것에 불과 하다.

또 장종현목사가 총회 운영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불만을 비추고 있지만 백석 교단에서 이탈 라비돌에서 백석대신총회를 만들고 총회장으로 선출 된 유만석 목사가 보인 결론적 행보에 대하여 비판이 더욱 일고 있는 것은 총회장으로 선출 된 장종현 목사는 교단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행동이라고 보고 있는 시각이 더 많아 동정의 표가 모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유는 42회 백석총회에서 총대 전원의 추대로 장종현목사가 총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총회 안정이라는 점에서 장총회장은 총회 전 있었던 목사 면직 등 모든 법적소송을 마무리 차원에서 ‘용서’라는 대승적 카드를 썼다.

유만석 목사의 경우 총회 석상에서 공식사과를 했지만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15개 항목을 통과시킨 것 때문에 유 목사는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총회를 이탈 했기 때문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에 선출된 유만석 목사는 “만약 이 총회가 세워지지 않았더라도 나는 교단을 떠났을 것이다. 그런 체제와 정신이 있는 곳에는 남지 않았을 것이다”면서 “모든 것을 원천적으로 파기하고 새롭게 시작하지 않는 한 재결합의 협상조차 할 이유가 없다. 우리는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창세기 12장을 보면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너는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셨고 이에 아브라함은 갈 바를 알지 못하고 순종하며 떠났다”면서 “어쩌면 이것이 지극히 정상인지도 모른다. 우리가 목표를 정하고 우리의 구상이 앞서면 결국 사람의 방법이 동원될 것이고 사람의 생각이 가미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오늘부터 더 겸손히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머리 숙이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주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가는 총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으로의 총회 운영과 관련해서는 문체부에 종교단체 등록을 통해, 총회원들의 법적 보호를 진행할 것이며, 지속적인 총회 발전을 위한 서울에 있는 정규대학 인수 계획도 고려하고 있음을 피력했지만 수도권에서 이름이 거론 될 곳은 미아리 개신원과 구로구 소재 국제대학원대학교로 파악되고 있다.

유 목사는 “앞으로 총회의 뼈대를 세우는데 힘써 모두가 오고 싶어 하는 총회를 만들겠다. 실행위원회를 통해 여러분 모두의 의견을 청취할 것이며, 누구하나 배제됨 없이 모두와 함께 고민하며 발전하는 총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공약했다.

이어진 회무처리에서는 지난 총회 때 면직, 제명 판결한 것을 무효화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이에 유만석 총회장은 행정회를 재판회로 전환해 동의, 재청을 받은 후 시벌이 무효임을 선언했다.

백석대신 신임원진은 △총회장 유만석 목사 △목사 부총회장 양일호 목사 △장로 부총회장 정복섭 장로 △서기 류기성 목사 △부서기 문윤기 목사 △회록서기 김희석 목사 △부회록서기 강유식 목사 △회계 정규성 장로 △사무총장 김자종 목사 등이다.  

백석교단의 한목회자는 “백석대신이란 교단명칭은 우리가 버린 이름이고 그 이름으로 가져다 사용하는 것이야 자기들 마음대로지만 이번에 출범하는 교단이 백석의 회기인 42회기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하여 불쾌감이 크다”면서“유만석 목사는 백석교단의 증경 총회장이었지만 이번에 이탈하여 백석교단의 새로운 총회장이 되셨으니 42회기 총회장이 아닌 1회기 총회장으로 명해야 하는 것이 맞다”고 피력했다.  

■ 출처/뉴스에이